이수경 "모르는 사람, 나랑 사귀었다고 전화 바꿔달라 해" 소름 (솔로라서) 작성일 04-0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femlKG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41a195e5bac352c146860258114a7a648f63a8f22ec0a4245ccc104c23bd8" dmcf-pid="u64dsS9H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40004288mtil.jpg" data-org-width="1138" dmcf-mid="0hEhpBj4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40004288mt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0ccc7ef8976421fc5ba9d3b0001adb2d6312c2293a0b8e17930da0075b9a59" dmcf-pid="7P8JOv2X1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수경이 사람을 멀리하게 된 소름 끼치는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6fab96feecc7d1fde78f75752fbf0dd5c948c7b19081c209f25eb5f7d36f7bd" dmcf-pid="zHY3Pdva52"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이수경과 오윤아가 사람들의 선입견과 뒷말로 상처받았던 일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309ba02d86ec1e7a2121d69cbb12b42cccba937e681d9a6b7be40d785935f52" dmcf-pid="qXG0QJTNH9"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은 "데뷔할 때부터 언니를 봐 오지 않았나. 사실 나 그때 많이 울었다. 어디서 사람들이 내 이상한 소문 듣고 와서 말하고는 했다. 그런 일들이 트라우마처럼 기억 속에 남아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ba897922af27e9a04e913d5e4fae2461c227a9e2b41974a41a50003a8d6c581" dmcf-pid="BZHpxiyjYK" dmcf-ptype="general">그는 "한 번은 누가 나를 바꿔주겠다고 해서 전화를 받았는데 생전 모르는 사람이었다. 이름을 알려주겠다고 해서 들었는데 처음 듣는 이름이었다. 그 사람이 나랑 사귀었다고 하는 거다. 아는 사람인데 내가 왜 거짓말을 하겠나. (상처를 받아서) 사람 만나는 게 귀찮아졌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8176e141c6a4cc3ac2c0133e050e3f4200e39bb79a9cd4d953d0d8e90064e" dmcf-pid="b5XUMnWA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40005633vtpt.jpg" data-org-width="550" dmcf-mid="p5Hpxiyj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40005633vt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d29b840270b2016f7c4164966698ae52bfa475a88f6c8034cf1c635dc0a4e1" dmcf-pid="K1ZuRLYcHB"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나를) 판단할 때가 있지 않나. 난 내가 레이싱걸 출신이다 보니 신인 때 그런 일이 많았다. 이보영 언니가 나시 입고 다닐 때 나는 목티 반팔 티에 긴 바지를 입었다. 나한테 안 덥냐고 할 정도였다. 그렇게 철벽을 치고 다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f9518988a5460e56b6ec6439ef1aabc06de6ecb37ce58bdd8865d9686ba50b1" dmcf-pid="9t57eoGkHq"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지금은 자유롭게 하고 다니지 않냐. 그때는 가만히 있어도 나를 레이싱 모델로 보니까, 나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을 때라 오히려 그랬던 것 같다.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가 세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7ab2ab9c939e07809053e066c51afea6d211612cb127c8fccfbc6c7453e9aa8" dmcf-pid="2F1zdgHEXz" dmcf-ptype="general">또 오윤아는 "나 혼자 벌어서 (아이를 키우고) 살지 않나. 내 인생보다도 애를 지켜내야 한다는 게 컸다. 아기를 낳으니 세상이 달라 보였다.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기만 하는 존재가 생겼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에 굉장히 다른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0ddc2c84ada046c734d8eafc91172fc5ba878d94539f78fc11a7354744c4809" dmcf-pid="V3tqJaXD57" dmcf-ptype="general">사진 = 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fDkC0qNfXu"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發 관세 태풍속으로…'반도체 훈풍' 기대감 꺾을까 04-09 다음 주우재, CAM 전속 계약…다비치·10CM와 한 식구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