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빠져 말아?"…'프리 선언' 김대호, 첫 방송부터 하차 위기? (위대한가이드2)[전일야화] 작성일 04-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fZIW41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c5c85891dee6c93bc8c020692419216ba4c507d946baa72a2c238cb20f6ce" dmcf-pid="8Z45CY8t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13431gi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2IOyDhbY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13431gi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dd6437eaa6dce4cfe9cbdd83f1a92c3623c61be80d2a18a3934ea0de51826b" dmcf-pid="6581hG6F1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대호가 박명수, 최다니엘와의 의견 차이에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265f959a4291f40ed0ecfb4f99c2b6ddd3bef6c50f92fe320846b0ce33b01621" dmcf-pid="P2NV3Bj4Yf"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예능 거성 박명수, 2025년 가장 핫한 남자 김대호, 예능 블루칩 최다니엘의 좌충우돌 르완다 여행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1e015cfe8a9dae0d97957ad9fc97ac6e446f34f3b52badca1995489e1d665d5" dmcf-pid="QVjf0bA8XV"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진은 아프리카 여행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김대호는 "저는 우리가 (아프리카를) 다녀온 지 한 달이 됐는데 다시 본다니까 다시 공항에 간다는 느낌. 설렌다"고 여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99225cdc790946e463947d76b3b84863503c7cf5344e5dc6f58cfe2b624efc" dmcf-pid="xfA4pKc6G2" dmcf-ptype="general">그러자 최다니엘은 "설레? 나는 형 때문에 진짜 힘들었다"며 김대호와의 아프리카 촬영 당시를 회상했고, 박명수 역시 "프리 선언해서 의욕이 너무 앞섰다"며 말을 얹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790ea74315637bf6f177765f844aac6791ce6a60f5abeec91ae7190da315c" dmcf-pid="yCUhjmuS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14874bntf.jpg" data-org-width="990" dmcf-mid="VXCiVMhL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14874bn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8060ccdf9f356715228215f3eb02f148233d4208901cbd5a919da14646fe06" dmcf-pid="WhulAs7vH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멤버들과 '위대한 가이드2' 제작진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인사를 하자, 김대호는 "인사하지 마라. 저 같은 프리한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김대호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프리 선언을 한 지 불과 48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상태였다.</p> <p contents-hash="038ae747f3d9eb33dbe7251bc9da4277c9b603408067f77a84c00889a9cdfaec" dmcf-pid="Yl7ScOzTXb"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김대호가 '위대한가이드2' 섭외를 거절할까봐 걱정했다고 하자, 김대호는 "제가 물불 가릴 때냐. 자유여행은 좋을 때나 가는 거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38c6322e206a5eb7f246f34f381b87bb41e04efe06a32174892e6a8cd36ec603" dmcf-pid="GSzvkIqy1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중요한 건 여행 가고 싶었다"고 속내를 밝혔고, "이유는 그거였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서 여행을 가고 싶었다"며 여행에 대한 간절함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cd1a1c5692dbac2c00eb1f10ea64fbc7e63ab9cfaed73d4e461378ce08489" dmcf-pid="HvqTECBW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16495sigy.jpg" data-org-width="990" dmcf-mid="fHQ3vZxp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16495si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d78e648c5847a22e1940466f08ee63907ff07b512847ba9db794f267d9ecbf" dmcf-pid="XTByDhbYXz" dmcf-ptype="general">박명수, 최다니엘은 본격적인 여행을 앞두고 김대호의 집에 모였다. 세 사람은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최다니엘이 "뉴욕, 일본"이라며 도시 여행지를 꼽자, 박명수는 "놀러 가냐"며 어이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9b0f3c189ee7cb659c658631eef8b1bd59e5e23437ee338bb28797f024c1ece" dmcf-pid="ZNWjxLYc57"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나는 오지 투어 좋아한다. 대자연"이라며 도시 취향과는 전혀 다른 여행 성향을 드러냈고, 박명수와 최다니엘은 "대자연도 잠깐 좋다", "(오지) 별로 안 좋아한다"며 도시 여행지에 한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a8c82a161a3890b70653af95e9e926900bcf4d56ce0c230c449b763bdb586233" dmcf-pid="5jYAMoGkY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의견에 밀리자 김대호는 제작진을 바라보더니 "나 빠져 말아?"라고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26bc6791d337a2dea56531d7b88f624f703323ab36f0828e936cbd1ff4edd329" dmcf-pid="1AGcRgHE5U"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향할 여행지는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자연과 문화를 품은 르완다였다. 시즌2로 돌아온 '위대한 가이드2'는 기존과 달리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는 콘셉트를 택했다.</p> <p contents-hash="d532cddbda1dd59d7a8f063d667136f0b317f6cb9faef0777d51b9a360248854" dmcf-pid="tcHkeaXDZp"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접한 최다니엘은 "처음 듣는 얘기다"고 언성을 높이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e9d8de7ec2cbc1fb8bf5c4e3a174163f65d8237772238a8c26c489393a79b888" dmcf-pid="FkXEdNZwY0" dmcf-ptype="general">사진=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p> <p contents-hash="04dd1879708341bb2ed26c16c764fe7711b769bb353d5f466c5b05e00a0e8498" dmcf-pid="3EZDJj5rY3"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 12일 팬미팅 '홍석을 봄' 개최 04-09 다음 미미 "이상형은 양관식…이번 생에 그런 존재 없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