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재테크 성공한 '50억 성수동 T아파트'…"♥남편과 신혼집으로" [엑's 이슈] 작성일 04-0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3zH0iB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ab528e2c0a13a65dccbb883fe2669614a44f90ad0c7fa01f0e3b1983479f3" dmcf-pid="uJ0qXpnb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04597kdgx.jpg" data-org-width="625" dmcf-mid="0pud9QIi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04597kd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61cad7a6f5da8d708bb1e5f0e196d57a8f2c17e2606d170b1769c39eb94c1" dmcf-pid="7ipBZULKY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성공한 재테크로 꼽히는 50억 원 대의 성수동 T아파트에 대해 현재는 세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fa7551b4640a4871d485e44929661d3e4a41ef925dc3e1cab6a61acac238d0" dmcf-pid="zCMnfRloZL"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새 집으로 이사한 오정연이 아나운서 선배 김성경,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71b458392cd35f35acc0e32d2d13b9c0c7c577fc215f198e6b1594ff6e59998" dmcf-pid="qhRL4eSgtn" dmcf-ptype="general">이날 오정연은 "기존에 살았던 곳의 계약이 끝나는 시점이라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마침 적당한 곳이 매물로 나왔다. 원하는 층, 구조, 동 다 맞아떨어졌다. 운명적으로 옮겨야겠다 느꼈다"며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89e5d0a35c1bab7b08b9a12f1faf40598c0a41e65ef059d4bda37e644b3bef" dmcf-pid="Bleo8dvaGi"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성수동에 비싼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냐"며 궁금해했고, 오정연은 "예전에 살았다가 나왔다. 그 집은 세를 주고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75018d67c864d1222b1a91560a09464a0e5c055e239c8a04960ae8ca5b94a2c" dmcf-pid="bSdg6JTNZJ"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T아파트에 "새 아파트였고 내가 첫 입주였다. 게다가 거기는 밥도 해줬다. 처음에는 좋아서 들어갔다. 그런데 첫날, 둘째 날 낮밤만 전망이 좋게 느껴지고 그 이후부터는 조용한 강이나 차를 보고 있으면 세상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다. 이상하게 기분이 울적해져서 나와 안 맞는 것 같았다. 또 크고 30층이 넘어 너무 높았다. 1년 살다가 나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5de65819063ba52d47e8606378f3de35c8b2f0fa8bb9a04d5c7a9461fde0606" dmcf-pid="KvJaPiyj5d" dmcf-ptype="general">그는 "어차피 나중에 1년은 더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 그런데 혼자는 그렇다. 누군가와 같이 들어가고 싶다"며 결혼 후 신혼집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deca291200d72395b665f67bce2c64f507cd9e77b46458bbd81661df708c4" dmcf-pid="9TiNQnWA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05956yrpm.jpg" data-org-width="550" dmcf-mid="pjVQzfwM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0005956yr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6e769982782852e0f50abe0daaa2f407bdf1aace26240c87e8342067a80a7f" dmcf-pid="2ynjxLYc1R" dmcf-ptype="general">오정연의 성수동 자택은 최고의 부촌 중 하나로 꼽히는 한강뷰 T아파트이다. 오정연은 지난해 SBS '강심장VS'에 출연해 "퇴사 후 강남 쪽으로 이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알아봤더니 너무 비쌌다. 가까운 데를 가려고 알아보다가 다리 건너 공사 중인 아파트를 가게 됐다. 모아둔 돈과 친척한테 빌린 돈까지 계약금을 1억 4천만 원을 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b7c16fe6cb9048217a68d39daacc3a986201aa048857d8c774ffcdb888717e" dmcf-pid="VWLAMoGkXM" dmcf-ptype="general">당시 T아파트는 비싼 분양가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실패한 아파트라는 오명으로 미분양 사태가 벌어졌다. T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3888만원으로, 최대 42억원에 달했는데, 당시 전국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3.3㎡당 942만원, 서울 분양가는 1990만원이었다. </p> <p contents-hash="ea2eea2d38b39c639e058bcf41884c5deec553e5487a10302b71ef7b8031853f" dmcf-pid="fYocRgHEZx"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모델하우스를 가보니 위치가 너무 좋고, 한강교에, 조식 서비스까지 되니 장점이 많았다. 그때는 분양도 잘 안될 때라 중도금 무이자에 잔금 대출 이자도 2%대였다. 분양가는 13억9000만원 정도로 계약금만 마련하면 어떻게든 잔금을 마련할 수 있겠지 싶어 계약금만 내고 계약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1ba1d753b9f756d2dfe48c8f0f559627918bdddf46eabd4561c733312b3539" dmcf-pid="4tksoE3IXQ" dmcf-ptype="general">2025년 기준 T아파트의 전용 84㎡의 최근 거래가는 5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2117f4ed23d5dbc0ea00b9168d5317dde0c2df234231493831b045043a5b799" dmcf-pid="8FEOgD0CGP" dmcf-ptype="general">사진 = 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63DIawpht6"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빠가 아깝다" 박나래만 어리둥절..전현무·보아, 황당 취중 라방 "죄송"[스타이슈] 04-09 다음 홍석, 12일 팬미팅 '홍석을 봄' 개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