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경, 하병열에 푹 빠졌다..말 놓고 애칭까지 “주저하고 싶지 않아”(신들린연애2) 작성일 04-0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IKFqNf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66ebedfd649a79889330c1a0e3df1275ee33d096b282e5f3dfc5924d12a4a" dmcf-pid="pAC93Bj4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053623040gxbe.jpg" data-org-width="530" dmcf-mid="3UUaxLYc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053623040gx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c8cb11c69c34d5af1476870aa63ce08498b95cca89d86e7aa2d2235dc29e90" dmcf-pid="Uch20bA8vp"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채유경이 하병열에게 푹 빠졌다.</p> <p contents-hash="9f727a7d40a66d2aff0c1a17f1a70e9b8bb8846f97cb4d15ec22485c0e7038af" dmcf-pid="uklVpKc6S0"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예능 ‘신들린 연애2’에서는 더욱 복잡하고 치열한 사랑의 소용돌이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783044c2770aa8643aab22f0eab2cd575b2cf0708fee5e8934c83e52d529ad9" dmcf-pid="7mWPq4rRh3" dmcf-ptype="general">채유경과 하병열의 데이트가 진행되었다. 하병열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연스럽게 말을 놨고 채유경은 “알게 모르게 자꾸 반말하는 것 같은데 편하게 하겠냐”라고 물었다. 하병열은 그럼 좋을 것 같다며 “다른 사람한테는 하는 것 같은데 왜 나한테는 반말 안 하냐”라고 되물었다. 채유경은 “사실 조금 어려웠다. 이제 편하게 불러도 되겠냐. ‘열아’ 이렇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c9e08382adfe2f33dbb61bc3573a9fbc0d464fe532c12c1248a965e723b893" dmcf-pid="zsYQB8mehF"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제자가 된 다음에 이름을 잘 못 불린다. 신명으로만 불린다. 최근 몇 년 동안 불러본 적이 없다. 이름 불러 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e063f42518d584eaca424bb568442ce2bf05f18178ce5e97db67a6061ccc72" dmcf-pid="qOGxb6sdSt"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하병열은 “우리라는 것이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 데이트 잘 한 것 같고.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마음 표현하거나 그런 말 할 때 조금 낯간지러워하는 게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c20740901be149d2332d4a55b0b97808492b691f8b481b8d8f23f79c91a15a" dmcf-pid="BIHMKPOJh1"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채유경과 하병열은 방에서 단둘만의 대화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데이트 후 급격히 가까워졌다. 하병열은 채유경의 세계에 깊은 관심을 드러내기도. 채유경은 “표현하는 것 좀 줄일까?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35f686dd9d06bc30ab00e6d70221f9752beb3cc958563f3530c3e1ce2917a9" dmcf-pid="bCXR9QIih5"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데이트 후 너무 설렜다며 “더 알아가 봐야겠다. 주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유인나는 “확신하고 있다는 게 좀 걸리긴 한다”라고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KhZe2xCnv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165a7791329113562d078cce525f2271dd82c7e8e75694af68931267441f643" dmcf-pid="9l5dVMhLSX"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명, 이준혁 발굴 꽃미남 카페 출신→리즈시절 사진 공개 “완전 딴 사람” (살롱드립2)[어제TV] 04-09 다음 세븐틴 우지, 저작권료 얼마 받길래 “내 아들 세상 편할 것” (살롱드립2)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