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무당들 과속 로맨스...유인나 "끼어들 틈 없어" [전일야화] 작성일 04-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CXtzaV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c160b145cf8f1f84e4c0f7749e354609f7f163abcb722d1e33fce56cdd025c" dmcf-pid="9rhZFqNf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3012894rtcq.jpg" data-org-width="550" dmcf-mid="qBpV6JTN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3012894rt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0c9ab1316e3e321bce00867a4f0370b5f773cee1e4208d213aace2730888ac" dmcf-pid="2ml53Bj4Z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무당들 로맨스가 급진전됐다. </p> <p contents-hash="ddb51f6b25b08bca08b6a26e71ee02d078c9937ae28aaff0ddf124756ade969c" dmcf-pid="VZ028dva5M"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이강원과 이라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하병열과 채유경의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44ee31190e22732cc89e1a4757be239081e570d77b67f5eb2f70ec7bcdd38" dmcf-pid="f5pV6JTN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3014211xbmz.jpg" data-org-width="550" dmcf-mid="Bt5q9QIi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3014211xb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73fe7ee0a4222ee3d51b934b1c79a27d9e0ae1787689a8b96372ae14ccb2ce" dmcf-pid="41UfPiyjZ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라윤의 지목으로 이라윤과 이강원이 데이트를 나섰다. 이라윤은 무당이 된 후 힘들었던 것들에 대한 속내를 드러내면서 이강원과 깊은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de0871ce6d7186b13f15e2dbd32e2b1fe0a4fe8a7b858201c608e573be34ae3" dmcf-pid="8tu4QnWAHP" dmcf-ptype="general">이후 이라윤은 "우리가 데이트를 몇 번 했는데, 어땠느냐"고 이강원의 마음을 궁금해했고, 이강원은 "하우스 들어왔을 때부터 할매가 보여줬던 그림으로는 좋은 합은 아니었다. 자꾸만 다른 사람을 알아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른 사람과 얘기를 해봤는데, 잘 맞는건 라윤 씨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c3856877fd7ac214fbf94dc8ca2bad92eb23aa86e1d16bb16cce092aede8b45" dmcf-pid="6F78xLYcH6" dmcf-ptype="general">이라윤은 "나는 나랑 잘 맞는 사람을 찾으러 여기에 왔다. 그게 강원 씨라고 생각을 했다"고 했고, 이강원 역시 "내가 할 수 있는 표현은 다 했다고 생각한다. 고민이 됐던 날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거다. 라윤 씨가 제일 좋다"고 서로의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53fb02611bcaa0453d776701256cb503f125e48595b7315a01836e609ebf85b" dmcf-pid="P3z6MoGkY8" dmcf-ptype="general">데이트 후 이라윤은 "확신이 들었다"고 했고, 이강원은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마음 닿는데까지, 남은 데이트를 전부 라윤 씨랑 하고 싶다"고 말하며 서로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4de543fe7078ffb886023edfd2c7a8ff01f53bb78a8ab9c1b7130b1c633cf" dmcf-pid="Q0qPRgHE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3015585vjnd.jpg" data-org-width="550" dmcf-mid="btPojmu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53015585vj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bb65005f158ee9acd0101e6cc97241d48191e33bc49881a5a8fa13a2e8dee8" dmcf-pid="xpBQeaXD1f" dmcf-ptype="general">그리고 채유경은 장호암이 아닌 하병열을 향해 직진했다. 데이트를 하면서 하병열은 슬쩍슬쩍 채유경을 향해 반말을 했다. 이를 콕 집어내자 하병열은 "사실 친해지고 싶어서 반말을 했다. 다른 분들이랑은 반말을 하는 것 같던데, 나한테는 왜 안하느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132030d2d7294e4ecd9404322d02319cbc27de491e977496bb2af5d0916d78af" dmcf-pid="yjwTG3JqZV"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좀 어려웠다"면서 "이제부터 편하게 불러도 될까? '열아' 이렇게?"라면서 웃었고, 하병열도 기분 좋은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가비는 "(진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어지럽다. 뭐야 이거?"라면서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ec5f6ced8c2a5b0ac4728f8ee8fc18bb4f521e605edf76725e3476307ed44655" dmcf-pid="WAryH0iBZ2" dmcf-ptype="general">데이트 후 채유경은 "당장에 표현하고 싶고, 1초라도 빨리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었다. 너무 설렜다"고 했고, 하병열 역시 "마음과 사랑을 아낌없이 잘 주시는 분 같아서 설렜다. 그런 부분이 표정이나 얼굴에 드러나서 귀엽고 사랑스러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52eea10c909bba61d36d12662479cc3e2edc2977085d783e42b1cd689620ec" dmcf-pid="YcmWXpnb19" dmcf-ptype="general">적극적으로 변한 하병열의 모습에 유인나는 "종이 인형이었는데, 생명력이 생겼다. 끼어들 틈이 없다"면서 웃었고, 박성준 역시 "침대에 널브러져있던 병열 씨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dcc244de3df2123cce21b626641d4586877d987efa89f43b986c76c4b074fb4" dmcf-pid="GhW07VDxtK"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말미에 하병열은 윤상혁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더이상 헤어지는 것을 하고 싶지 않다는 하병열은 "유경 씨가 무당이지 않냐"고 고민하면서 "마음이 이제 생기는데, 표현을 해볼 만큼은 해보고나서 고민을 해야할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ba450773b90dc3253a51f5748b93861e4d2ad1095db23f5e55f9fd8632a4a1f" dmcf-pid="HlYpzfwMHb" dmcf-ptype="general">특히 채유경은 자신의 운명의 상대인 '황금 용'이 하병열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었는데, 하병열이 '검은 소'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채유경은 "그럴 리가 없는데, 실망스러웠다"고 말해 러브라인이 또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XSGUq4rRYB"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ZvHuB8me1q"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스페인 정육점서 위기…"고기 맘에 안 들어" [RE:TV] 04-09 다음 이수경, 세쌍둥이 육아 1시간에 '초췌'…오윤아 출격 [RE:TV]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