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맞은 기분" 여경래, 子 여민 "스승 아냐" 발언에 '충격'[아빠하고][★밤TV] 작성일 04-0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LllHP3vx">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z0oSSXQ0C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802baae9eba19ad63d6ced1df61dd11cb2eb2137f86eb14250edede59a002" dmcf-pid="qpgvvZxp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4403438bihh.jpg" data-org-width="560" dmcf-mid="pYS77VDx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4403438bi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399c4c866c4ad04c3a863613cc51f105b29d6a15e3b51b7809d08fee200218" dmcf-pid="BUaTT5MUv6" dmcf-ptype="general"> 여경래 셰프가 아들 여민 셰프의 속내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div> <p contents-hash="f87354efbe7a4cc3e4ab63e073785dd3d48f6646d7b806847dc373ea33f69db3" dmcf-pid="buNyy1Rul8"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와 그의 아들 여민 셰프가 12년 만에 둘만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a1a029a0704ed849837f942dd7d060e39ae4aabcc6b9e5ebedb2997fe08276f" dmcf-pid="K7jWWte7l4"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와 여민은 아동센터 도시락 봉사에 나섰다. 여경래는 아이들에게 아들 여민을 "나랑 닮지 않았냐. 내 쫄따구"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8210a4f4539f40376214e9dca68f354916a773fbae265338eaba7aa9f72022f" dmcf-pid="9zAYYFdzCf" dmcf-ptype="general">여경래의 소개에 여민은 안 좋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저를 소개하는 멘트가 항상 '나랑 닮았지. 내 쫄따구야. 나랑 똑같은 애 데리고 왔어' 같은 거다. 사실 서운하긴 하다. 나도 셰프 아닌가"라고 여경래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c19d750861a4e572133694a21ae9b1b6032aaced3f894d80f025283ed7ada" dmcf-pid="2pgvvZxp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4404852qhxe.jpg" data-org-width="560" dmcf-mid="UZvzzfwM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4404852qh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990f3bf5daea2711401bdf0f28a971ae4035649f4f2160d6e3fe868404523e" dmcf-pid="VUaTT5MUC2" dmcf-ptype="general"> 이후 두 사람은 무려 12년 만에 둘만의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여경래는 여민을 향해 "과거 너는 상당히 반항적이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여민이 "(여경래를) 스승이나 사부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발언한 것을 문제 삼은 것. </div> <p contents-hash="c3a8383433e2ac640ff15b964b2dd84379982b64fa3a816ed1dcff490ae7517d" dmcf-pid="fuNyy1RuS9" dmcf-ptype="general">이에 여민은 "(여경래가) 프라이팬을 잡은 걸 본 적이 없다"고 반박했지만 여경래는 "56세에 프라이팬 잡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되받아쳤다.</p> <p contents-hash="ac61451fdac6e0bdcb5fc6480a57594b99a6b84b6c590398cc7567992f0c9e76" dmcf-pid="47jWWte7SK"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또 "오디션 프로 '중화대반점' 당시에 네가 너무 나한테 반항을 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당연히 박은영 셰프가 아니라 네가 출연했어야 하는 건데"라고 고백했다. '중화대반점' 당시 여민은 여경래와 트러블로 인해 보조 역할만 했다고.</p> <p contents-hash="bae90b5f7e8fc724a729fb63ff00a1a8c9c42f568b19778524c11cff8ce20a5a" dmcf-pid="8zAYYFdzWb"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맨날 네 뒤치다꺼리하는 게 싫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았다. 나라도 빨리 성공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25ac44899b2f0d0795c780797290708b459dce180b765ab3a7b610f459de0b" dmcf-pid="6qcGG3JqSB"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여민은 "내가 이런 말에 대답해도 돌아오는 말은 늘 '너는 그래서 안 돼'다. 늘 똑같다. 어차피 열심히해도 좋은 말을 못 듣지 않나. 어릴 때부터 느낀 거다. 내가 틀린 것도 아닌데 어차피 안 믿어주니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게 된 것"이라고 쌓인 감정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e852769c9a8fb2b9a80375bac735c15d9852825f4aa96b852a2be9a1ca2a3" dmcf-pid="PBkHH0iB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4406273hiew.jpg" data-org-width="560" dmcf-mid="ubgvvZxp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4406273hi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d82eec401060c7e8a1c43cae203973524a320d379987d87376a8f6f21fb324" dmcf-pid="QbEXXpnblz" dmcf-ptype="general"> 여민의 말에 여경래는 "아버지한테 따지는 케이스는 없다. 그런데 너는 뭐할 때마다 반항적이고 '안 한다', '관둔다'고 말할 때가 되게 많았다. 힘들었다. 그래도 툭하면 자리에 없고 이런 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18eb9a2f82e542da7b43bd3d14b320c819509f8998878bd15ff1ae141fe9f9f" dmcf-pid="xKDZZULKv7"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과 일하면 속이 뒤집어질 것 같아서 '중화대반점' 출연도 빼버린 것"이라고 거듭 여민의 태도를 꼬집었다.</p> <p contents-hash="60bcb8a4e65e4449464a2a1824e907bbe04aebe899b9ef1fda13d5644db5fe63" dmcf-pid="ypgvvZxpSu" dmcf-ptype="general">여민은 "제가 꼭 말하고 싶은 게 있다"며 "새 지점 오픈하는데 책임자가 없었다. 저는 다른 지점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네가 (새 지점으로) 가'라고 하셨다. 매번 그랬다. 저는 항상 반항적이고 싫다고 해도 더 열심히 한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403a557b6b1b6effdc19fe1e620c4976d6b65f173e4ee8d7e9629e40bb2df75" dmcf-pid="WUaTT5MUTU" dmcf-ptype="general">여민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하지만 여경래는 "제일 부리기 좋은 사람이 너니까"라고 모진 말을 뱉어버렸고, 여민은 "결국 '부린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 다른 사람은 챙기면서 저는 그냥 애초부터 '부린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며 여경래의 말에 다시 한번 상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a0f2f90ed992c7cf34126a0a59850c2e70d8159ab78578cec81c96596d4975b" dmcf-pid="YuNyy1RuWp"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자기 자식한테 그러는 것도 잘못된 거냐"고 여민의 반응을 이해하지 못했고, 여민은 "다른 제자들이 기피하는 것에 있어서 늘 저를 보냈다. 그래놓고 막상 지적만 하니까 화가 너무 많이 났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49546794bd573a9757eb2e48eaf0d75c6a12df1052c960aecee6b8225342bf9" dmcf-pid="G7jWWte7y0"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여민의 말에 대해 "지금 와서 그렇게 말하면 뒤통수 맞은 기분"이라며 "내가 통보식이라 잘못됐다고 말하니까 기분이 다운되고 실망스럽다"고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d939d5b3007cedcf4290c191592869e520d64cd6909c3817dc976be4f98ea3bf" dmcf-pid="HzAYYFdzv3"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명 밝힌 이제훈 백발 비화 “스포일러 탓 외출 제한, 고생 많이 했다” (살롱드립2) 04-09 다음 이창섭 가고 카이 왔다… 1000만 웹예능 ‘전과자’로 예능돌 될까[줌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