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재혼·출산 의사有 "정자은행도 생각 중"[솔로라서][★밤TV] 작성일 04-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FCsTVZW0">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y7gf9QIiW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9e1da7f576153955b72d21104944be96a65c473e4f31c3c1de319c5adf09e" dmcf-pid="Wza42xC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5302194buly.jpg" data-org-width="560" dmcf-mid="PUEMPiyj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5302194bu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fcf870823b8fd62d5afc0b43d187fb43ea91ddabddbb3f9f2cd761c45ff22b" dmcf-pid="YaXrECBWCt" dmcf-ptype="general"> <br>'솔로라서'에서 오정연이 재혼과 출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313ed322a2a751091a204b98534e8702bfb00190ec3b3e5346ee200b8cb206fe" dmcf-pid="GNZmDhbYS1"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솔로 언니' 오정연이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 아나운서 선배인 김성경,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벌인 가운데, 일과 사랑, 결혼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46621f22bc400d7d7b5d600c1c779725f80b9d4a08fc1a3ce0198eb1880c86f" dmcf-pid="Hj5swlKGS5"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재혼 의사를 밝히며 "저는 집을 혼자 살기에 최적화되도록 꾸미지 않았다. 가구도 오래된 걸 쓰고 결혼하면 두명에 맞는 걸로 장만할 예정"이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54f6cb9f4a68fb0a44c5b7ef20c96154e9ac48fe8c2e7120937dd1b03b7a10f" dmcf-pid="XA1OrS9HlZ" dmcf-ptype="general">그는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제2의 인생을 더 풍성하게 살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며 "계속 대화하고 싶고 내가 말하면 리액션이 과하지 않고 유쾌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이상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1ae39b6782591a68e65978d8dde082851def042faa5a2da951a9fd4cf165fb0" dmcf-pid="ZctImv2XCX"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경은 "대화가 잘 되는 사람이라면 방송계에서 찾아보라"고 조언했다가 "그래, 너 한 번 했는데 뭘 또 방송계에서 찾니. 딴 데서 찾아라"라고 말을 바꿔 출연진들의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1abfd37d28e9c76150bc8c26e0476d972c051ae3ef63650009d4ccedf15648d" dmcf-pid="5kFCsTVZTH"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출산을 위해 난자를 냉동했다고 밝히며 "저는 성경 언니처럼 확신이 가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아이를 가질 것"이라고 깜짝 발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e97e4495da0dc85cee80e2dc9d852bd55e4a556e9f2e8e98a2af84376519f" dmcf-pid="1E3hOyf5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5303623yqsp.jpg" data-org-width="560" dmcf-mid="Q5ycNrUl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55303623yq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8ebaffaecbb6414af982cdd8eef0fb8bf85f49f086c65ffad7d4a8f0682eaf" dmcf-pid="tD0lIW41WY" dmcf-ptype="general"> 김경란은 "난자를 얼려놨으니 정자은행을 통해서라도 아이를 갖고 싶은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고, 오정연은 "그 생각도 해봤다. 덴마크나 스위스의 정자은행이 잘 돼 있어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가서 해오고 하더라. 이런 선택도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4adf506b5fb66e3d30265ef719505c65a7e71929e2f1cfd1efea3f04ded2c72e" dmcf-pid="FNZmDhbYhW" dmcf-ptype="general">이어 "비율은 적지만 머릿속에 생각이 있긴 하다. 생물학적으로 어려워지는 나이가 되어가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c43d6700e3119a2ec2e6176457ed770137a2e878548ef2c3091609e22b7796c" dmcf-pid="3j5swlKGvy"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집들이 음식을 차린 교자상을 가리키며 "이 밥상이 13년 됐다. 사실 신혼 때 집들이 하려고 샀던건데 거의 안 쓰더라. 혹시 쓸까해서 남겨뒀는데 이사 다닐 때마다 짐짝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59de931da38c93b90d9e5f0c7f65ae2909ba5a7ad6d592ccdabfe82dfd62ea6" dmcf-pid="0A1OrS9HST"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전 남편이랑 썼던 걸 왜 갖고 있느냐"고 경악했고, 오정연은 "전 과거에 대한 그런 게 없다. 당근해야겠다"고 쿨하게 답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p> <p contents-hash="9a06f3cbaa827ab91c6cc842b7f945bbed7bfd216d1f6fb18cdf06db8c748879" dmcf-pid="pctImv2Xhv"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그냥 나눔으로 드려라, 상은 예쁘더라"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0bed296ebddbf52a61e669e50acb93f712ddf1184f312d8f0f5a3c52ef8af29" dmcf-pid="UkFCsTVZTS"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오정연은 "헤어졌다고 해서 이걸 버리느냐?"고 의아해 하자 황정음은 "물건은 죄가 없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e1017158f0b730b1dd55039cd07b71ca762b9d2f64ff7fa1baf9ebc3527bb95e" dmcf-pid="uE3hOyf5Tl"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선덕여왕’ 촬영 비화 “고현정과 갈등 극대화 엔딩..연기 힘들었다”(돌싱포맨)[순간포착] 04-09 다음 중학생 된 ‘아기호랑이’ 김태연·‘180도 변신’ 휘브 컴백 [오늘의 프리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