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50억 정산 VS 어도어 합의 없어” 뉴진스 활동 금지 불복 법적싸움 오늘도[이슈와치] 작성일 04-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w4T5MU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238f79b6cbaf6570bbd2e1b17f8e7420b156eb7fa955d7b1e8edf128d9101" dmcf-pid="p2r8y1Ru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62428138zqeo.jpg" data-org-width="647" dmcf-mid="3USd17g2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62428138zq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Vm6Wte7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976a7fb19b10d523a1d5338e7c43cc74b025a9d58fd1d3da6636fe680fc0386" dmcf-pid="ufsPYFdzv1"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어도어 제기 가처분 인용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진행된다. 앞서 방청이 허용됐던 지난달 7일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과 달리 이날 이의 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 어도어와의 동행 만큼은 받아드릴 수 없다 말하는 뉴진스 측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553b75fde2f80c97bfff80293bec31f0a9c5d944506ca038e26b7bb9126e964" dmcf-pid="74OQG3JqC5" dmcf-ptype="general">9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273c4f860957f8bf4f5ef973f166293bd55715adff4d17ed84a49b5f09601368" dmcf-pid="zXRtjmuSvZ" dmcf-ptype="general">지난달 21일 민사합의 50부는 지난 1월 6일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6983d485bacb866714365e93f8e242f1837b48b134db11c7cc8ac86ca2042613" dmcf-pid="qZeFAs7vWX"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했다.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독자적인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한 것.</p> <p contents-hash="9ab8dd08a3e7f62ce5872869751548479c866b16bb89172dfcce70231ef4949f" dmcf-pid="B5d3cOzTvH"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이에 즉각 반발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이후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홍콩 컴플렉스콘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된 상태다.</p> <p contents-hash="5ba1680c6ddcc97a3fd633d944f040afd568941a3ebc3e04c5ac559a91d10c15" dmcf-pid="b1J0kIqyhG" dmcf-ptype="general">앞선 변론기일에서 재판부가 합의나 조정 가능성에 대해 묻자 어도어 측은 "합의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니다. 심적으로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 같다"고 밝혀 이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475b6371cbc85d5f6cbb2e9d8b8f0f8830823c37d8e92b5b07b8e84f695cb7e" dmcf-pid="KtipECBWSY"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뉴진스 측이 주장하는 '신뢰관계 파탄'에 대해 "신뢰관계 파탄이 추상적이라 사람마다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후 아이돌을 하다 정산을 한 번도 못 받고 뜨지도 못해서 계약 관계를 종결해달라는 사건들을 처리했는데 이번건 특이한 경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8c33d16089a38a117f462f634f4aff381603a8773371be8ed0227e264a1ab4" dmcf-pid="9FnUDhbYhW" dmcf-ptype="general">또 "보통은 정산을 안 해주거나 잘 안 된게 보인다"며 "신뢰관계를 어떻게 봐야할지 고민을 해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db803244243f07e1f36514f7fb7a988d417100538b3e3a553979790ae0fab0" dmcf-pid="23LuwlKGCy"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10억 원 투자 등 자신들의 전폭적 지지를 토대로 다섯 멤버가 글로벌 스타로 성장했다며 "인당 50억씩 정산금도 지급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V0o7rS9H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pgzmv2X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년, 복귀 시도 무산됐다" 박한별, 은퇴결심→다시 일어선 이유 ('아빠하고 나하고') [핫피플] 04-09 다음 네카오 '불법 웹툰과 전쟁' 나섰지만…폐쇄해도 무한 재개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