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경 사이에 둔 삼각관계..하병열 웃고 장호암 씁쓸 “마음 돌아오길”(신들린연애2)[순간포착] 작성일 04-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GBwlKG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bcf8175644f83bda62f1bb1316e732aeae7115dca2caaa5ae0a7c9c7d6311" dmcf-pid="GsHbrS9H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062116868bvsg.jpg" data-org-width="530" dmcf-mid="WGItoE3I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062116868bv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ca310670765f70896b920ddf1213a85a58277ae629490d8950cc027b4328bc" dmcf-pid="HOXKmv2Xyf"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채유경을 두고 삼각관계가 형성되었다.</p> <p contents-hash="9f727a7d40a66d2aff0c1a17f1a70e9b8bb8846f97cb4d15ec22485c0e7038af" dmcf-pid="XIZ9sTVZlV"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예능 ‘신들린 연애2’에서는 더욱 복잡하고 치열한 사랑의 소용돌이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63be418c45ce552fe251902f6bacef5b0f4597684bf08098beb7a8c4141d33d" dmcf-pid="ZC52Oyf5y2"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하우스로 돌아온 하병열, 채유경. 하병열은 채유경과의 데이트를 궁금해하는 장호암에게 “데이트하고 좀 달라졌다. 과정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었는데 잘 보내고 온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장호암은 인터뷰를 통해 “병열 씨가 좋았다고 하니까 흔들렸다. 내가 그래도 유경 씨를 선택할 수 있을까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051456a9ea7e537341a95981d44a0e0b749562ac1059645cf0ea9ddf31f39c" dmcf-pid="5h1VIW41W9" dmcf-ptype="general">방으로 돌아온 채유경은 얼굴이 어두웠다. 채유경은 “(하우스로) 들어오는 첫 번째가 아니길 바랐다. 호암 님 때문에. 마음이 쓰여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채유경은 “애초에 잘 맞는 사람은 처음 봤다. 그래서 너무 신기했다”라며 하병열과의 데이트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38fbee8b115f111228291020c67adaf3b6f77290d46bd45a4dc8cecbb186ae" dmcf-pid="1ltfCY8tSK" dmcf-ptype="general">윤상혁 또한 하병열에게 데이트가 어땠는지 물었고 하병열은 데이트가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하병열은 “표현을 해주셨다. 오늘은 긍정적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4bbf31668fb52b6eaa746c44fc38ff1704e817721015a10a65ef3659b2e228" dmcf-pid="t2JmKPOJhb" dmcf-ptype="general">윤상혁은 “첫 모습부터 유경 씨는 되게 어른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다. 와서 보니까 (무당 직업 친구들이) 또래 친구들보다 더 나으면 나았지 별로진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삶의 풍파가 많았을 것 아니냐. 삶에 깊이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19623a7346d4710c05102da5cdf72cd5b0573d51e8d18a8fce70400e155415" dmcf-pid="FVis9QIiWB" dmcf-ptype="general">한편 장호암은 “아직도 유경 씨에 대한 마음이 앞선다. 유경 씨 마음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속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장호암은 자신을 선택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문자로 받게 되었다. 장호암은 씁쓸한 표정을 지울 수 없었다. </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3fnO2xCnTq"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165a7791329113562d078cce525f2271dd82c7e8e75694af68931267441f643" dmcf-pid="04LIVMhLSz"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흥행에도 무덤덤…강하늘 "박해준과 11년 만에 번호 교환, 연락은 NO" [TEN인터뷰] 04-09 다음 "작년, 복귀 시도 무산됐다" 박한별, 은퇴결심→다시 일어선 이유 ('아빠하고 나하고') [핫피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