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 “父 여경래 날 쫄따구라고, 셰프로 소개했으면” 불만 (아빠하고)[결정적장면] 작성일 04-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syOyf5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575f38533f563090952d3b879cfd1c6954457836791a41edeac57cf306e0c" dmcf-pid="QtOWIW41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61908828kyeq.jpg" data-org-width="600" dmcf-mid="8OoDgD0C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61908828ky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4bf526ae088cc9f458465aba226aa7ebea16c15cfa8100b6313d16ac5fe74" dmcf-pid="xFIYCY8t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61909009vocy.jpg" data-org-width="600" dmcf-mid="6BlXSXQ0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61909009vo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ygVRfRlo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2eb52db969b8e1377f87dc27d60f1ab728e669b949653856ff4e3e21286b7a1" dmcf-pid="Wafe4eSgSY" dmcf-ptype="general">여민이 부친의 소개에 불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e99c6e00cdcf26c9f7de14955eed344f3b437616131fa6ae205cd3c19ba21ee" dmcf-pid="YN4d8dvaSW" dmcf-ptype="general">4월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는 여경래 셰프와 아들 여민 셰프가 도시락 봉사활동을 했다. </p> <p contents-hash="1a7568d9ed868fd9e684c58e80f0c2aafb070c9a863c702ccc0e0996518ba806" dmcf-pid="Gj8J6JTNSy"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와 아들 여민 셰프가 지역아동센터로 도시락 50인분 봉사활동을 했다. 지역아동센터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이 ‘흑백요리사’에서 본 여경래를 알아보고 환호했다. 여민은 “그렇게 어린 친구들이 알아보고 좋아할 줄 몰랐다. 환호성이. 인기가 많으시더라”며 부친의 인기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c7cf594debc1ef2371682434d230f8ffd5e129f9dfb7c75559a79422dcbc821f" dmcf-pid="HA6iPiyjhT" dmcf-ptype="general">아이들이 여민은 누구인지 묻자 여경래는 “나하고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아들이다. 쫄따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여민은 “항상 멘트가 비슷하다. 나랑 닮았지? 내 쫄따구야, 나랑 비슷한 애 데리고 왔어. 서운했다. 여민 셰프인데. 같이 일하는 여민 셰프라고 할 수 있는데. 내 아들이야. 그게 거짓말은 아니니까 상관없는데 요리 해주는 삼촌이야, 셰프님이라고 하면 박수가 더 컸을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19f89842902c800e2b32a72f0b77d7010bc05651ec98f1af2c6c3340ea9be766" dmcf-pid="XcPnQnWATv" dmcf-ptype="general">여민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뿌듯해했고 “손님이 어떻게 드시는지 모르는데 그 친구들이 더 달라고 하니까 기분이 좋더라. 맛있어? 진짜 많이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여민 셰프님이 예쁘고 순수한 사람 같다”고 감탄했고 여경래는 “좋겠다. 칭찬도 받고”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8a91db602c1886218dd6a00e229fd9fdc0305bbe2b32180659aedad45bc95f99" dmcf-pid="ZkQLxLYclS"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채소가 맛있는 건 처음이다”며 맛있게 먹었지만 치킨버거는 남겼다. 여민이 “(치킨버거) 맛있냐”고 묻자 한 아이가 “모르겠어요”라고 답했고 다른 아이가 “안에 고기가 맛 없어요”라고 혹평했다. 여민은 “잘 먹은 건지 모르겠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걸로 했는데. 달달하게 먹기 편하게 하려고 했는데”라며 씁쓸한 표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ebbf52d1bef5e71ec080f340b75d724f5077102381ea51c36340c23d6e02589" dmcf-pid="5WcIkIqyTl"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그런 식으로 커가는 거라고 생각했다. 너무 실망하지 않게. 사사건건 히트치면 얼마나 멋있게 살겠냐. 그렇지 않은 날이 태반이다. 한 가지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1YkCECBWv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GEhDhbY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묵 속 승부수를 키우다' 신유빈, 중국의 벽을 넘어설 탁구 영웅의 도전 04-09 다음 여경래 “중식여신 박은영, 처음엔 아들 대타” 오랜 부자갈등 고백 (아빠하고)[어제TV]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