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오정연 "성수동 아파트=재테크용…임신 위해 10층 이하 이사" [텔리뷰] 작성일 04-0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nNpKc6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b13dbf313ab81769589813d4c1319a5a3c0fa6952f953baf57129fb77b6d6" dmcf-pid="tMLjU9kP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063109460udjh.jpg" data-org-width="600" dmcf-mid="5QBVCY8t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063109460ud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5b6d590aa578918c79268cd7e540569f6483adc0531299953d4a8a76fa4da" dmcf-pid="FRoAu2EQ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오정연이 재혼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4765cbe4d470505fdebba6eae371ee63460b555f09679d28533e01315bb910" dmcf-pid="3egc7VDxhM"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오정연이 최근 이사한 집에서 김성경, 김경란과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0dcf4329101540fec6df272a9c1a640a35b5b67de4b6440d63f86b426e96e26" dmcf-pid="0726vZxpvx" dmcf-ptype="general">이날 오정연은 최근 이사를 했다며 새집으로 "층수가 너무 높으면 안 된다. 10층 이내가 좋다. 고층은 유산이 높아진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150a359b2e469d722305d3f537dd8f8c2776fb04dc3aa7af845bb1fccde784" dmcf-pid="pzVPT5MUSQ" dmcf-ptype="general">성수동 아파트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세를 주고 있다. 새 아파트일 때 처음 입주했는데 1년 살아보니 창밖 도로를 보고 있으니까 세상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다. 이상하게 기분도 울적해졌다. 크고 너무 높았다. 뭔가 안 맞더라. 1년 살다가 나왔고, 그 집은 재테크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5830f02c216a67b03aa452e7efcb6dc113e33ef7bfbedfe72d2fc26bf63e2e" dmcf-pid="UqfQy1RuTP"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혼자가 된 지 13년이 됐다며 "저는 결혼이 항상 머릿속에 있어서 집에 혼자 살기 최적화된 것을 안 해놨다. 가구도 오래된 거 쓰고 결혼하면 두 명에게 맞는 가구를 장만해야지란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d17ca3ebe81d281f7b5bcdf2b576292dd3f07e70d9be72dcfc048b0539c8bb" dmcf-pid="uB4xWte7h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외로움을 강아지들이 희석해주고 있는데, 마음 맞고 서로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제2의 인생을 더 풍성하게 살아가고는 싶다"고 재혼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8fe70c28159be5cf69758c98e1cf6022471528601c39366ffe9add4de4ed3a3" dmcf-pid="7b8MYFdzC8" dmcf-ptype="general">어떤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지 묻자 "계속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다. 내가 말하면 리액션도 괜찮고 과하지 않고, 나도 더 이야기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461e6a6a7fa9cd227c61b083535de9abc704fccfbc2c2a0ef1ff6a38a94471d" dmcf-pid="zK6RG3Jqh4"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방송계에서 찾으란 조언을 하다가도 "그래. 뭘 또 방송계에서 찾냐. 다른 데 많다. 다른 데서 찾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b3c96588c514d7130c9afbc3fad1715b8ea3cb362cdc0e2f71aa7a60fb5729" dmcf-pid="q9PeH0iBWf" dmcf-ptype="general">출산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경란은 "이제는 없어져간다. 여자들은 다 공감하는 게 한 달에 한 번씩 아픈 걸 수십 년을 해서 아이를 안 낳는 게 억울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 생각이 나의 삶을 충실히 살아 보자로 바뀌어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6a17fb0ec1114e8de4fcef7cde12cefb2e5c5eeb960adcb1add3726e1e8290" dmcf-pid="B2QdXpnbvV" dmcf-ptype="general">반면 오정연은 "확신이 가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아이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남자가 없다면 정자은행을 통해서라도 아이를 낳을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는 "그 생각을 안 해보지는 않았다. 덴마크, 스위스 정자은행이 잘 되어 있다더라"라며 "그런 선택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다. 생물학적으로 어려워지는 나이가 돼가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bVxJZULKT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번' 길, 샴푸회사 인턴 됐다 "대학 안 나왔는데 입사 되냐" 04-09 다음 이요원, ♥남편 재벌설 부인하더니 “요즘 힘들어..거지같이 살고 있다”(돌싱포맨)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