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복귀 무산 상처 고백 "안 좋은 일 여러 번, 현실의 벽 높았다" ('아빠하고')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OaAs7v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bcff2752ce688fce8a43e108a919b4120aca97baca994999966aa161d35455" dmcf-pid="ymV0u2EQ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65033638pgjg.jpg" data-org-width="641" dmcf-mid="6d9FpKc6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65033638pg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8c8d0c75b53be8a3d5facdef5fca250c7878fc78d0f7242af7a4aeb5f368c0" dmcf-pid="Wsfp7VDx3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빠하고' 박한별이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8d34465a2008a0c26594d084e9746b36ebe8bf37ea3f35b87c89e55593f859a" dmcf-pid="YO4UzfwMFx"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복귀를 결심한 배우 박한별 부녀의 속내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b3603ed43f783a23a2b810a4e83f07c9f83c399973b291e737d26f690d20b01" dmcf-pid="G7wngD0CUQ" dmcf-ptype="general">아빠와 단둘이 오일장 데이트를 나선 박한별. 박한별은 아빠의 팔짱을 꼭 끼고 단골 사장님들과 정답게 안부를 나눴다. 특히 박한별은 "둘째가 이제 걷는다"며 사장님에게 살갑게 둘째 아들의 근황까지 알려주는 모습. 박한별은 "상인 분들이 저를 예쁘게 대해주시고 정이 많다. 그 매력에 빠져서 또 가게 되더라"라고 전통시장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6ffae9d28c1c40f0363b25db11c46e994f9b292ce440cf764e3f9941eeb2e05" dmcf-pid="HzrLawphzP" dmcf-ptype="general">아빠와 시장에서 폭풍 먹방을 펼친 뒤 집에 돌아온 박한별. 아빠는 둘째 손자에게 다정하게 책을 읽어줬다. 바가지 머리가 귀여운 박한별의 둘째 아들은 박한별을 똑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박한별의 아빠 역시 "(박한별의) 어린 시절을 많이 닮았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80e4c94580d70348a4b781cdb947bc5c97813d4f532e5b118eca8bdfc5d269ec" dmcf-pid="XqmoNrUlz6" dmcf-ptype="general">아빠가 책을 읽어줄 동안 박한별은 저녁을 준비했다. 박한별이 준비한 메뉴는 삼계탕과 산나물밥. 박한별은 요새 무릎이 아프다는 아빠를 위해 건강식을 준비했다. 하지만 삼계탕을 만드는 건 처음. 박한별이 불안한 칼질로 요리를 하자 결국 아빠가 나섰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의견차는 커졌고, 결국 딸바보 아빠의 분노 게이지도 상승했다. 그러나 박한별의 요리 비주얼은 꽤 그럴듯했다. 박한별은 "능이백숙을 집에서 해먹는다"며 자화자찬했고 아빠 역시 "백숙집 해도 되겠다"며 박한별의 실력을 인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61900c54fe1c0db2c507e8dc0d61fe6da34d732650641133725c806ba8500" dmcf-pid="ZBsgjmuS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65033941ykqm.jpg" data-org-width="642" dmcf-mid="Pkfp7VDx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65033941yk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3fa99dc5ea6884471b6e78e73e205a96ffbc1be7b75133589539e029d99f85" dmcf-pid="5bOaAs7vU4" dmcf-ptype="general"> 박한별 부녀는 함께 오름 산행에 나서기도 했다. 함께 산행을 하며 아빠는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아빠는 "그때 이후로 많이 쉬었잖아"라고 박한별 남편의 논란을 언급하며 "이제 다시 복귀해서 너 하고 싶은 것도 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한별은 "복귀는 꿈을 안 꾸고 있었다. 다른 일을 찾아봐야겠다 생각했는데"라고 당시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9f78bd2446854462bd9b1171bf1f76fc00a93662629adf752de6b90e5f52248" dmcf-pid="1KINcOzT7f"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다른 직업을 찾겠다고 카페를 차렸는데 오히려 와주시는 분들이 '어제까지 드라마 재밌게 보고 왔는데 언제 나와요. 빨리 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해주시더라. 나를 다 등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구나 싶더라"라고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5e0e7764717a6820c71681b31e20750be2a7d77b2225dbc610b8594fa19b55d" dmcf-pid="t9CjkIqy3V" dmcf-ptype="general">복귀는 이미 지난해부터 마음을 먹고 준비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박한별은 "복귀할 결심을 작년에 했는데 늦어졌다. 벽이 너무 높고 그 벽을 넘기가 힘들어서 여러 번 안 좋은 일도 있었다"며 "내가 복귀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내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줘야 하는 거지. 나도 나오고 싶은데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고 맨날 그랬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1cd0f68e53fc13de547f9964dd34d3375d0868b19833c1514eb1f67d1c043c7" dmcf-pid="F2hAECBWu2" dmcf-ptype="general">박한별의 아빠는 "지금까지 가슴앓이 많이 하고 그런 와중에 꿋꿋하게 잘 버텨온 딸이 대단하고 참 용감하다. 아빠로서 대견하다. 엄마로서도, 배우로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길 바라고 지금처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딸"이라고 딸 박한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3vMb2xCn79"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김성경, 남편 말 한마디에 결혼 결심…"인생 최고의 남자" 04-09 다음 보아도 박나래도 친했을 전현무 “더 아껴야” 공개 사과, 취중 라방 경솔 비판ing[이슈와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