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서장훈과 이혼 심경 밝혔다…"최고의 남편 아냐, 꿈꾸던 결혼 생활 못해" ('솔로라서') 작성일 04-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uDYFdzt5">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Hi7wG3JqZ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f13c23d6198372df058465fafdd4153faabf2968bb36402903a4712b0ea21" dmcf-pid="XnzrH0iB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71703085qmae.jpg" data-org-width="658" dmcf-mid="W9VhFqNf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71703085qm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5fd9813ffc2b59a4ae75a987998a29927d40be7c9669c69e9a8ec22d890854" dmcf-pid="ZoBsZULKHH"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이혼한 서장훈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말했다.<br><br>지난 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오정연이 전 아나운서 김경란, 김성경을 새집으로 초대해 재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br><br>최근 새집으로 이사한 그는 "고층은 유산이 높아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10층 이하인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br><br>소유하고 있는 성수동 고급 아파트는 재테크용이라 현재 세를 주고 있다며 "새 아파트일 때 처음 입주했는데, 1년 살아보니 창밖 도로를 보고 있으니까 세상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더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185514f287abbcfc0a6ee7f295a0096a15b032292d4102d9c3633a5a9a3e9" dmcf-pid="5gbO5uo9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71704445srkv.jpg" data-org-width="658" dmcf-mid="YEL34eSg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71704445sr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478239cf2ec9ad25d2f65a9776298a2c8b898c2fe1cc0454fc5fb77d849db7" dmcf-pid="1aKI17g2ZY" dmcf-ptype="general"><br>오정연은 2009년 프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이혼한 지 13년 된 그는 "결혼이 항상 머릿속에 있어서 집에 혼자 살기 최적화된 것을 안 해놨다. 가구도 오래된 거 쓰고 결혼하면 두 명에게 맞는 가구를 장만해야지 하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신혼 당시 구입한 상도 아직 가지고 있다며 "헤어졌다고 물건을 버리냐"고 토로했다. <br><br>오정연은 재혼 5년차 김성경이 "현재 남편이 나에게 최고의 남편"이라는 말을 듣자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감정이다. 나는 꿈꾸던 결혼 생활을 실현한 적이 없다. 이 남자가 '최고의 남편'이라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순간이 올까"라며 부러워했다.<br><br>그러면서 "연애 하면서 재혼 생각도 해봤지만, 결심하려면 겁부터 난다. 강아지가 외로움을 달래주지만 마음 맞는 남자라면 재혼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밝혔다.<br><br>오정연은 이상형으로 "계속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좋다. 나는 채워주고 싶은 사람한테 끌린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결혼을 늘 염두하고 있다. 집도 두 명에 맞게 바꿀 준비가 되어있다"며 "확신이 가는 사람 있으면 당장 아이를 가지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집도 마음도 도난당했다...'수난의 4월'[SC이슈] 04-09 다음 뉴진스, 오늘(9일)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비공개 진행 [Oh!쎈 이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