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오정연, 서장훈과 쓰던 상 그대로…“재혼해야 새 가구 장만” (솔로라서) 작성일 04-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cFxLYc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457b6b0a522cbd7f0e9357a03b0a86afa76dfa5aa3de74df03688f78a8569" dmcf-pid="Bik3MoGk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075047018alvd.png" data-org-width="800" dmcf-mid="7xj1Piyj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075047018al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90072f808d6ea3fc0c9c10e9ab29c58c1a562dd8190b31ed5a2d33684016bc" dmcf-pid="bBPIU9kPmo" dmcf-ptype="general"> <br>오정연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br> <br>8일 오후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4회에서는 ‘솔로 언니’ 오정연이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 김성경,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br> <br>이날 오정연은 새집으로 이사해 아늑하게 꾸민 집을 두고 “가구 같은 건 달라진 게 없다. 버리거나 바꾼 게 없다. 그대로 가져와서 구조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br> <br>오정연은 집들이차 놀러 온 아나운서 선배들인 김성경과 김경란을 위해 밥상을 한상차려 내놨다. 오정연은 교자상이 13년 됐다며 “사실 신혼 때 집들이하려고 산 교자상인데, 거의 써본 적이 없었다”며 “혹시 쓸까 해서 남겨뒀는데 이사 다닐 때마다 짐짝”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6eebd503919c5b25c57633d2ade4b265812f1486e55f1238f1566109fafa1" dmcf-pid="KbQCu2EQ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075048474kmov.png" data-org-width="800" dmcf-mid="zS5ROyf5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075048474kmo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ee9f6a4bbadcf6c1ebd7aa70eb2ee42dbe1f6bde2b38f17269b9d39bdfd192" dmcf-pid="9Kxh7VDxEn" dmcf-ptype="general"> <br>이에 김성경은 “전 남편이랑 같이 썼던 상을 왜 갖고 있냐”며 깜짝 놀랐고, 오정연은 “난 과거에 대한 그런 건 없다. 근데 진짜 거의 안 써서 당근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성경은 “그냥 (필요한 분께) 나눔해라”라고 조언했다. <br> <br>스튜디오에서도 오정연은 “헤어졌다고 버리냐”라고 물었고, 황정음은 “물건은 죄가 없죠”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또한 오정연은 “난 결혼이 늘 머릿속에 있어서 혼자 살기에 최적화된 걸 집에 안 해놓는다. 가구도 오래된 거 그냥 쓰고 나중에 결혼하면 그때 두 명에 맞는 가구를 장만하겠다는 생각이 늘 있다”고 덧붙였다. <br> <br>최근엔 강아지들이 외로움을 희석시켜주고 있다면서도 “마음맞고 재밌고 서로 즐겁게 좋은 영향 주고 받으며 제2의 인생을 풍성하게 살아가고 싶어”라고 재혼 의사를 밝혔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연, '50억 아파트' 두고 다른 집 간 이유 "고층은 유산율 높아" 04-09 다음 ‘보아와 취중 라방’ 전현무 사과...“경솔하고 잘못된 행동 죄송”[전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