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취중 무례 라방' 보아 이어 전현무도 고개 숙였다…"박나래에 사과" 작성일 04-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X7Wte7Xg"> <div contents-hash="216e57cc27522cb73be80d26b7d61979926e10208ff185a76672a83cada0a017" dmcf-pid="QviERgHEXo"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bbb3742ef38e1090157d823b9d18ed696625181fb03d84935a656fe485fc2" dmcf-pid="xTnDeaXD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현무 SNS 라이브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81704424rc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1LwdNZw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81704424rc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현무 SNS 라이브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a3f84e036c640298b78679c1aa3ffa749da398a8bf2f441b8666ee4ed19c1b" dmcf-pid="yQ5qG3Jq1n" dmcf-ptype="general"> 가수 보아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방송인 전현무가 사과했다. <br> <br>전현무는 9일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다"며 운을 띄웠다. <br> <br>그는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 준 나래에게 다시 한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br> <br>전현무는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또 그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반성했다. <br> <br>끝으로 "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며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더 아끼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고 고개 숙였다. <br> <br>전현무에 앞서 보아가 사과했다. 보아는 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br> <br data-index="1">보아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br> <br>보아의 사과 이후에도 전현무가 침묵하자 그의 SNS에는 회피하는 태도를 지적하는 대중의 댓글이 이어졌다. <br> <br>한편, 전현무는 지난 5일 보아와 취중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전현무는 한 시청자가 남긴 박나래와의 열애설 관련 댓글을 읽었다. 이를 들은 보아는 "전현무가 박나래보다 아깝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이 박나래에게 무례했다며 비판이 쏟아졌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b70149d71924a8558263556001eef5fb82f790e5ab4785d55be4db4dfe03701" dmcf-pid="Wx1BH0iBti"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35e80629157b9dbaee9cdde1ad88d20b9349677c8d8c9102af6cd145acd6b" dmcf-pid="YMtbXpn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81705768qk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6X4i9QI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81705768qk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ae69de9b4a0c85a01d9b5ab183d1ea2813f54e13d52cf71e2e3db1054f1f39" dmcf-pid="GRFKZULKHd" dmcf-ptype="general"> <br><strong>이하 전현무 사과문 전문</strong> <br> <br>전현무입니다. <br> <br>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습니다. <br> <br>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br> <br>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준 나래에게 다시 한 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br> <br>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또 그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br> <br>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br> <br>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더 아끼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br> <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동주, ♥이영자 향한 진심 "30년동안 짝사랑..데뷔 전부터 품었던 감정"(라스) 04-09 다음 ‘슈돌’ 한 지붕 두 메달리스트 탄생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