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첫승 작성일 04-09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4/09/0002701867_001_20250409083615884.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대표팀의 장광익(왼쪽부터) 코치, 백다연, 정보영, 김다빈, 이은혜, 박소현, 조윤정 감독, 박소연 트레이너.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em></span><br><br>한국 여자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첫승을 거뒀다.<br><br>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인도 푸네에서 열린 2025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대회 첫날 대만을 3-0으로 눌렀다. 1단식에서 박소현(305위·강원도청)이 리야쉬안(761위)을 2-0(6-1, 6-3), 2단식에서 백다연(299위·NH농협은행)이 조아나 갈런드(207위)를 2-1(6-4, 2-6, 6-4)로 꺾어 승리를 확정했다. 그리고 마지막 복식에서 김다빈(복식 849위·강원도청)-이은혜(복식 485위·NH농협은행) 조가 우팡셴(복식 30위)-줘이쩐(복식 174위) 조를 2-1(7-6, 3-6, 10-8)로 제압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개최국 인도 외에 대만, 뉴질랜드, 태국, 홍콩이 풀리그로 순위를 가린다. 대표팀은 9일 뉴질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상위 2개국은 오는 11월 예정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약한 국민없는, 강한 대한민국' 11일 세계도핑방지의 날, 김연경·원윤종 등 기념식 참가 04-09 다음 '여왕의 집' 함은정부터 이가령까지…압도적 4인 포스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