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어” 김준호♥김지민, ‘김창옥쇼’서 혼전 갈등 고백 작성일 04-0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smEPOJ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fe85c3d84d876c82ad5945020f409074b3733e79db3bfff647a5608ebae47" dmcf-pid="PPIOwxCn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84711946kjox.jpg" data-org-width="647" dmcf-mid="4129qTVZ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84711946kj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94767e6ae9ce9a4c40b33d68261fab03a2b5a3b7b5b07e56a6f91a9660a562" dmcf-pid="QQCIrMhL7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와 김지민이 진짜 부부가 되기 위한 진심을 꺼냈다.</p> <p contents-hash="f86df2c1c73671e533011ddc73ca9690ef8d8c6259c4d20eae5a90085f3843db" dmcf-pid="xxhCmRlo7e"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출연해 연인으로서 겪는 갈등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김준호는 공개연애 중인 연인 김지민에게 사연자로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edcc018d1ddd17dca64ce09a6f4712ec32c092f43da61d11f0bf23c0c377595" dmcf-pid="yy4fKY8t0R"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지민이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직설적인 말을 던질 때가 많다"며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김지민은 이에 "생활 습관과 관련된 조언들인데, 다 필요해서 하는 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192997d256261186b758020e5350965abfc2ae3f02bed508b05fe8cc030d6fb" dmcf-pid="WW849G6F7M" dmcf-ptype="general">김창옥 강사의 강연이 이어지자 두 사람은 연신 눈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이는 등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자는 깨지기 쉬운 그릇처럼 대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20a0992da88b347b290a72815abe062afb17438723133ca8b0b4b88e3c0f18c" dmcf-pid="YpLneuo9Ux" dmcf-ptype="general">다시 MC 자리로 돌아간 김지민은 사연자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지며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준호 또한 진지하게 사연에 몰입하며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까지 공유했다. 특히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의 사연에서는 정자은행, 체외수정 등 다양한 방법을 언급하며 진심 어린 공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69bd9803c79518fa2248d59066abda5a40caa3878c689a6a0f379e2dc755158" dmcf-pid="GUoLd7g2zQ"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182cm 키로 고민하는 여성 사연에 "제성 씨가 한 번 비교해보면…"이라며 황제성에게 나서 달라고 요청했고, 이어 "김준호 씨랑 같이 가셔야죠"라며 연인 김준호를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사연자 옆에 다가가 바지를 걷어 올려 허리 높이를 비교하는 재치를 발휘하며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쥬얼리 예원, 얼굴 몰라보겠다 했더니…코 성형 고백 "왜 했냐고"[SC이슈] 04-09 다음 투어스, 신보 커리어하이...4연속 50만 돌파 청신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