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하이라이트 컴백 앞뒀는데…"그냥 죽여 달라" 읍소('K-밥') 작성일 04-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qRPFdz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5746521afcae44f78075a52f999c7ce5a3c33a2bf3eb569869f06e8b735d0" dmcf-pid="tz9iRULK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두준.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84621471boqb.jpg" data-org-width="650" dmcf-mid="XRkylLYc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84621471bo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두준.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c0f9c11518b905e0767b1d7d9ae892c21819072ac6f9afb593aec54c0c7e1" dmcf-pid="Fq2neuo9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윤두준이 하이라이트 컴백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발언을 한다. </p> <p contents-hash="21cbd1d85a82fbfaecdd6547e59495cea07e525fc893fe5c74329ab27a19a37e" dmcf-pid="3BVLd7g2zC" dmcf-ptype="general">9일 방송하는 채널S 비주얼 먹방쇼 '올 어바웃 K-밥'(올 어바웃 케이밥) 4회에서는 황광희, 윤두준, 조서형이 'K-밥 7호점'과 'K-밥 8호점' 발굴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ac7c5c301f39f068fc629efbb83702be1a1a1f58045cc72b7927fad0eea1f56" dmcf-pid="0bfoJzaVFI"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K-밥 키워드'로 'K-소울(K-Soul)'을 언급한 뒤 이에 어울리는 닭요리와 디저트 맛집으로 향한다. 우선 'K-밥 7호점'을 소개하기에 앞서 황광희는 "사실 '올 어바웃 K-밥' MC를 하면서 먹는 것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그는 "제가 워낙에 입 짧기로 유명한 '소식좌'다"라고 운을 뗀 후, "전 그동안 식욕을 잘 채우지 못했는데, 30대 후반에서야 먹는 재미를 찾았다. 모두 'K-밥' 덕분"이라며 고마워한다. </p> <p contents-hash="a2a7973860299771698acbb7355419d6f284c3ccace0889f992987295715564f" dmcf-pid="pK4giqNfUO" dmcf-ptype="general">뒤이어 세 사람은 'K-밥 7호점' 후보인 한 도착해 닭 특수부위를 주문한다. 그런데 윤두준은 '닭목살구이'란 메뉴에 대해 "닭 목에 살이 있냐?"며 의아해하고, 황광희는 "요즘엔 치킨을 주문해도 닭목(부위가) 없는 곳도 있다"며 "친구들이 항상 닭 목을 보면 내 목을 보는 것 같다고, 맛있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고 털어놔 짠한 웃음을 안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b2c2acf5299515e3e84ccaf479489cea26e3fa4f291f0adfd8e73103a46ce" dmcf-pid="U98anBj4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 '올 어바웃 K-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84621720htcq.jpg" data-org-width="700" dmcf-mid="ZCBeQ3Jq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84621720ht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 '올 어바웃 K-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89090931c137d9aeabce13b7a41e37edf9c95b16b398534ff9ff7c76a02ee" dmcf-pid="u26NLbA87m" dmcf-ptype="general"> 하지만 황광희는 자신의 절친 정용화를 언급하면서 "용화가 'K-밥' 찐 팬이다"라고 자랑하더니,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해 마당발 인맥을 과시한다. 드디어 정용화가 전화를 받자, 황광희는 휴대폰을 조서형과 윤두준에게 건넨다. 이에 윤두준은 '올 어바웃 K-밥' 출연 의사를 물어보는데, 정용화는 곧장 "너무 좋다. 날짜 잡자"고 수락해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p> <p contents-hash="650f3ad2c013065472d6c9fb29076ec7c38afead31f99909b038e88b283d99b2" dmcf-pid="7SYzpCBWpr" dmcf-ptype="general">'K-밥 8호점' 후보인 카페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맛본다. 이때 조서형은 음료에 추가 토핑으로 나타드코코를 추천하는데, 황광희는 "원 없이 타 먹어보겠다. 음료 30%, 토핑 70%로 먹겠다. 이럴 때 소원 풀어본다. 얼마나 행복하냐?"고 호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f6982518dde2cc6e850d433447840df1f1199ac502446587aff3cf8bc4877906" dmcf-pid="zvGqUhbYp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서형은 김떡만(김말이, 떡볶이, 만두) 세트도 주문하는데, 떡볶이를 맛본 윤두준은 "갑자기 기분이 되게 좋아진다"며 행복 포텐을 터뜨린다. 그러자 조서형은 "사람들이 혈당 스파이크 얘기해도, 스파이크 한 번 튀어줘야 기분이 좋아진다"고 폭풍 공감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ab37ccd42ff13cb669c6db8bf085c439af46277a510f75eb329fd437dc9461ae" dmcf-pid="qTHBulKGuD"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두준은 디저트 토핑으로 생크림과 달고나 등이 가득 올려지자,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그는 그룹 '하이트라이트' 컴백을 앞두고 체중 관리 중이었는데, 결국 "그냥 우릴 죽여주세요"라고 읍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K-SOUL'로 선정된 닭 특수부위 구이 맛집과, 다이어트도 포기하게 만든 디저트 맛집의 정체가 무엇인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3d6f657bc9e2465dca74d95a2575869e299736526b783a6f0ddf7530b707aa44" dmcf-pid="ByXb7S9HUE" dmcf-ptype="general">'올 어바웃 K-밥' 4회는 9일 오후 8시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ec7168843a1d76096a77b5c9a9b8042bb356a4ea2be8501ca32b00072dcb3051" dmcf-pid="bWZKzv2Xzk"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핵 선고에 밀린 '바니와 오빠들', 첫방 D-2…노정의·이채민·조준영 '기대' 04-09 다음 이병헌 '승부' 2주째 1위→143만 돌파…예매율 정상 굳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