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흑역사 실토 “썸인 줄 알았는데 어장 관리” 도끼병 방지 꿀팁은? (내편하자4) 작성일 04-0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5lseSg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1ab3c01b645af2ad06377f2c3ecde2880cb582f02e8a08b82ebec25ae02f8" dmcf-pid="541SOdva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85237335hdhh.jpg" data-org-width="488" dmcf-mid="HE1SOdva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85237335hd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3ac7fc5fac69a034240a8620facb69a8b10251413526754d47403e68b0bdf" dmcf-pid="18tvIJTN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85237621hygv.jpg" data-org-width="500" dmcf-mid="XxvDjfwM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085237621hy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tQ0WlLYc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96aab522e84578cda21a75162b655afa0bf74aabb083f76ced9bf20aa9972da" dmcf-pid="FxpYSoGkli" dmcf-ptype="general">양세형이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연애 조언으로 공감과 웃음을 다 잡았다.</p> <p contents-hash="6426ce80360930975101d638858332c04bc4c65be43f1ae3154e6d154da55343" dmcf-pid="3MUGvgHECJ" dmcf-ptype="general">4월 8일 0시에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시즌 마지막 회에서 양세형은 호감을 썸으로 착각했던 ‘도끼병’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7a5f475db8b2028f908c7affd38c15eedeff9540607f6f6f0ff8c61565caf6" dmcf-pid="0RuHTaXDS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는 동아리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 듯한 애매한 상황에 헷갈려하는 한 여성의 고민인 ‘2%도 아니고 12% 부족할 때’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35b4b176cc0177ca5c92d20c1aadb226d12f579bc8d790d47520a8f5b72183ae" dmcf-pid="pe7XyNZwSe"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4MC들은 ‘썸’과 ‘어장’ 사이 그 어딘가에 놓인 미묘한 감정의 줄타기에 힘들어하는 현실 연애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있는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2a60502b43d8e18075f2fa0dee6afcd8a7e36881c8604edc342026f96b2f71f" dmcf-pid="UdzZWj5rW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양세형은 “이건 나도 좀 있다”라며 본인의 연애 흑역사를 꺼냈다.</p> <p contents-hash="56d836ca9840d2bd99db29ebc1f05517440f01aecba873ab3af01c7412b86104" dmcf-pid="uJq5YA1mhM" dmcf-ptype="general">“예전에 첫눈에 반한 어떤 분이 있었는데, 말투가 너무 다정하게 느껴져서 ‘혹시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남자한테 다 그렇게 말하더라”라며 혼자만의 희망 고문에 설레고 상처받았던 착각 연애담을 털어놓은 것.</p> <p contents-hash="ae65355f7faf4121f6b78c08b6f69d0a0a40bfa09f509744ecc67d1cb3f7c433" dmcf-pid="7iB1Gctshx"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나만의 ‘스페셜’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기본 세팅이었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짓던 양세형은 “두 번 정도 거절당하면 그냥 아닌 거다. 더 하면 그건 눈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연애 조언과 함께 “상대가 톡을 먼저 보내거나 자신을 보고 웃는다거나 이런 사소한 신호에 괜히 의미 부여하지 말라”는 ‘도끼병’ 방지 꿀팁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90664974b4bf7b6f041c66549bcda1f6f2a0547c755e55985890db35d8cb30" dmcf-pid="znbtHkFOv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민 사연과 관련 양세형은 “숫자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은 그냥 꺼지라고 해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라는 시원한 한마디로 어장 속 ‘을’의 연애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25e8d210928c2fa0d174f5dc221b48f098c36198c91a1b13e5172b0252e17525" dmcf-pid="qLKFXE3IvP" dmcf-ptype="general">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듯한 현실 연애 에피소드와 양세형 특유의 센스와 입담까지 더해진 ‘내편하자4’ 16회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BloPVXQ0l6"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SgQfZxpW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연 개런티 ‘먹튀’ 논란 임창정, 데뷔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로 돌아온다! 04-09 다음 '맹꽁아' 박하나의 종영소감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한 시간" [일문일답]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