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썸인줄 알았는데 어장 관리”···연애 흑역사 실토 (내편하자)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7V3OzT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11e02c6db0e6f8e6ee154bf1c7221cb3354b3715351df42999fcb68b8b6bd" dmcf-pid="Gnzf0Iqy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0623293kthg.png" data-org-width="500" dmcf-mid="bMGtlLYc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0623293kth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d40f17cafb15bcdaf20a7ca7c72ceab56d4accbce4cbda312f8fe95a4a7d1a" dmcf-pid="HLq4pCBW0R" dmcf-ptype="general"><br><br>양세형이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연애 조언으로 공감과 웃음을 다 잡았다.<br><br>지난 8일 0시에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시즌 마지막 회에서 양세형은 호감을 썸으로 착각했던 ‘도끼병’ 경험담을 털어놨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는 동아리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 듯한 애매한 상황에 헷갈려하는 한 여성의 고민인 ‘2%도 아니고 12% 부족할 때’ 사연이 소개됐다.<br><br>사연을 들은 4MC들은 ‘썸’과 ‘어장’ 사이 그 어딘가에 놓인 미묘한 감정의 줄타기에 힘들어하는 현실 연애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있는 토크를 나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49e9af3c5d3368ccfb9ca0e1cba450206f429bfa3db492da849acbb71b4af" dmcf-pid="Xi7V3OzT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0624730gtbv.png" data-org-width="500" dmcf-mid="yQRL45MU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0624730gtb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a849468d3c7f5aeba03a69aaad2598ef121c99d924093651d653e29b4ca80" dmcf-pid="Znzf0Iqy0x" dmcf-ptype="general"><br><br>그런 가운데 양세형은 “이건 나도 좀 있다”라며 본인의 연애 흑역사를 꺼냈다.<br><br>“예전에 첫눈에 반한 어떤 분이 있었는데, 말투가 너무 다정하게 느껴져서 ‘혹시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남자한테 다 그렇게 말하더라”라며 혼자만의 희망 고문에 설레고 상처받았던 착각 연애담을 털어놓은 것.<br><br>이어 “진짜 나만의 ‘스페셜’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기본 세팅이었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짓던 양세형은 “두 번 정도 거절당하면 그냥 아닌 거다. 더 하면 그건 눈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연애 조언과 함께 “상대가 톡을 먼저 보내거나 자신을 보고 웃는다거나 이런 사소한 신호에 괜히 의미 부여하지 말라”는 ‘도끼병’ 방지 꿀팁도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d07a0e4afdc0df244ccd037dd3f3e9a57dbafb523437106c44296cb7c1ce1" dmcf-pid="5Lq4pCBW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0626169bbdx.png" data-org-width="500" dmcf-mid="WM2xqTVZ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0626169bbd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67e728cfaf25758a72883b9b44ac487b7d4b29ba75bf5ed410c513a50bf3d" dmcf-pid="1oB8UhbYpP" dmcf-ptype="general"><br><br>그런가 하면 고민 사연과 관련 양세형은 “숫자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은 그냥 꺼지라고 해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라는 시원한 한마디로 어장 속 ‘을’의 연애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br><br>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듯한 현실 연애 에피소드와 양세형 특유의 센스와 입담까지 더해진 ‘내편하자4’ 16회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유튜브서 불륜설 겪은 후 소회 “구구절절 다 이야기 못 해도, 열심히 사는 수밖에” 04-09 다음 유세윤 “효도여행은 치열한 수싸움”···선우용녀 분노(선넘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