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어장 관리 당했다…"첫눈에 반했는데, 희망 고문에 상처" ('내편하자4') 작성일 04-0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l06te7tE">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KHSpPFdzt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294de0d72c92ce0bb143650f4cdce252e116f775f9301efbfe965331d8cc4" dmcf-pid="9XvUQ3Jq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U+ 오리지널 예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91603738uzpg.jpg" data-org-width="500" dmcf-mid="qm2LIJTN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91603738uz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U+ 오리지널 예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eb5d8c7fcf506c6149cb579f9bbc0a296799750d9b80be6c5dbb03c10c05c8" dmcf-pid="2rjvUhbYXA" dmcf-ptype="general"><br><br>양세형이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연애 조언을 했다. <br><br>지난 8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시즌 마지막 회에서 양세형은 호감을 썸으로 착각했던 ‘도끼병’ 경험담을 털어놨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는 동아리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 듯한 애매한 상황에 헷갈려하는 한 여성의 고민인 ‘2%도 아니고 12% 부족할 때’ 사연이 소개됐다.<br><br>사연을 들은 4MC들은 ‘썸’과 ‘어장’ 사이 그 어딘가에 놓인 미묘한 감정의 줄타기에 힘들어하는 현실 연애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있는 토크를 나눴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42f6dd20495a50ce43bc5f235ac68bf4f5c4c5071fc2da54dadb985dd0eadd" dmcf-pid="VmATulKG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91605219jzav.jpg" data-org-width="500" dmcf-mid="BkDGByf5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091605219jz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5f2c2e361c8529bac2b4a8f7dc223ddd5a22c9b91d3aec9e278286ea612704" dmcf-pid="fscy7S9HYN" dmcf-ptype="general"><br>그런 가운데 양세형은 “이건 나도 좀 있다”라며 본인의 연애 흑역사를 꺼냈다. 그는 “예전에 첫눈에 반한 어떤 분이 있었는데, 말투가 너무 다정하게 느껴져서 ‘혹시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남자한테 다 그렇게 말하더라”며 혼자만의 희망 고문에 설레고 상처받았던 착각 연애담을 털어놨다.<br><br>이어 “진짜 나만의 ‘스페셜’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기본 세팅이었다”며 허탈한 웃음을 짓던 양세형은 “두 번 정도 거절당하면 그냥 아닌 거다. 더 하면 그건 눈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연애 조언과 함께 “상대가 톡을 먼저 보내거나 자신을 보고 웃는다거나 이런 사소한 신호에 괜히 의미 부여하지 말라”는 ‘도끼병’ 방지 꿀팁도 덧붙였다.<br><br>그런가 하면 고민 사연과 관련 양세형은 “숫자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은 그냥 꺼지라고 해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라는 시원한 한마디로 어장 속 ‘을’의 연애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퍼나이프, 9일 종영...박은빈·설경구, 감사 인사 04-09 다음 신동엽·수지·박보검,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MC..7번째 호흡 [공식]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