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일곱남자, 시청자 전화 받습니다 작성일 04-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스터트롯3’ TOP7 중심 새 예능 준비<br>전국투어 매진 이어 방송 예능 출연 행보<br>시청자 사연 및 신청곡 전화 접수 방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gTMpnb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e2ffea56058e26371d37b5a03d11e3f52b7d0e49d9d775a30adc1f1e149a4" dmcf-pid="uSayRULK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의 콜센터’ 방송 포스터.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2613483lawy.jpg" data-org-width="800" dmcf-mid="pEfA7S9H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092613483la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의 콜센터’ 방송 포스터.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00b30c9c9c066fac96c1556f72ce7adac2dbc77be8dce71df55d69660fa9f1" dmcf-pid="71s3jfwMp2" dmcf-ptype="general"><br><br>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이 스핀오프 예능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br><br>‘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코로나 팬데믹 당시 방영된 ‘사랑의 콜센타’ 이후 4년 만의 부활이다.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기존 시즌의 시청자 소통 구조는 유지하면서 출연진의 개성과 콘셉트를 반영한 새로운 구성을 예고했다.<br><br>TOP7은 갈라쇼와 비긴즈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4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군 복무 중인 남승민을 제외한 6인은 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이례적인 시청률과 매출을 기록했다.<br><br>새 프로그램은 시청자 사연을 전화로 직접 접수받는 방식을 도입한다. 제작진은 9일 프로그램 예고편을 공개하며 사전 인터넷 사연 모집을 시작했다. 예고 영상은 각 출연자별 통화 콘셉트로 구성됐다. 춘길은 연상 콘셉트 천록담은 구수한 오빠 김용빈은 개구쟁이 스타일 손빈아는 경상도 상남자 추혁진은 로맨틱한 남친 최재명은 연하 콘셉트 남승민은 군 복무 중 통화 콘셉트로 설정됐다.<br><br>사연 접수는 4월 10일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 시청자는 ‘02-6901-7777’로 전화해 상담원 연결을 통해 사연과 신청곡을 접수할 수 있다. 채택된 사연은 제작진이 추후 전화 연결을 통해 방송에 반영한다.<br><br>제작진은 “최고의 케미와 팀워크를 자랑하는 TOP7의 첫 예능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br><br>‘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4월 10일 첫 녹화를 진행하며 5월 중 첫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SNL 하차' 김아영 눈물로 붙잡았다 "마음 되돌리려고 했는데…" (지멋대로식탁) 04-09 다음 ‘퇴사’ 김대호, 프리 선언 48시간만 긴급 회의 “물불 가릴 때가 아냐”(위대한2)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