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마음 단단’ 권익보호 활동,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찾아간다 작성일 04-09 10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09/0003930500_001_20250409093510147.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 현장점검 및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시작했다./스포츠윤리센터</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4월 8일부터 9일 이틀간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리는 2025~2026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 현장점검 및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시행한다.<br> <br>센터는 지난 3월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를 시작으로 인권보호관 및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을 진행한 바 있으며, 4월부터는 체육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운영한다.<br> <br>이번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은‘체육인의 마음을 단단하게…마음 단단!’이라는 제목으로 인권보호관 및 실태조사와 연계하여 대회장 안전 및 시설관리, 인권침해 조치 상황 점검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br> <br>또한 대회 현장에서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등 위반 행위 관련 상담 및 신고와 피해자 지원, 체육인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마음 건강 서비스 등 체육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br> <br>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통해 올바른 스포츠 윤리 확립 및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KADA, 전 세계 글로벌 캠페인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 행사 11일 개최 04-09 다음 이민호, 넘사벽 기록 세웠다…12년 연속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韓 배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