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모바일 게임 시장 수익 122조원…캐주얼 장르가 성장 주도” 작성일 04-0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pYfZxp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2ebc15105fc5eb8083b96524174b292bc9df8afbe6d9b0b1ae39a764306d6" dmcf-pid="4aUG45MU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센서타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chosunbiz/20250409093219969isey.jpg" data-org-width="1866" dmcf-mid="VA20d7g2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chosunbiz/20250409093219969is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센서타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158d8e334a5172105f63dd18b1c3bc3b3e68e6e9910fffc783313596d5c633" dmcf-pid="8NuH81RuA3" dmcf-ptype="general">센서타워가 2024년 모바일 게임 시장 동향과 2025년 주목할 기회를 담은 ‘2025년 모바일 게임 현황’ 리포트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c556754016f80d309906848e2ee77f71ff9d351c4a529908a95cfaae2f23b1a" dmcf-pid="6j7X6te7aF" dmcf-ptype="general">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수는 2020년 576억건에서 493억건으로 줄었지만, 인앱구매 수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820억달러(약 121조7536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결제자당 지출액 증가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8bdec7739c128539d20730a7058f951fe759f54e0ec4bd4b4912dec59cc0980c" dmcf-pid="PAzZPFdzot" dmcf-ptype="general">애플 앱스토어는 인앱구매 기반의 캐주얼 및 미드코어 게임에서 강세를 보였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동영상 광고 수익화 중심의 하이퍼캐주얼 및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에서 선호됐다. 다만 신작 게임은 양대 플랫폼 모두에서 성과를 내야 시장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603b3583cab91810e1b5595c813a2439cca2af90a517d213fff91cdecda2cbb8" dmcf-pid="Qcq5Q3Jqc1" dmcf-ptype="general">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줄었지만, 플레이 시간 증가와 함께 인앱 수익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게임 개발사들은 정기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라이브 서비스 중심 운영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71306cc9a987f32c126325b136fd28442c52ec140a04180a6e738057083810" dmcf-pid="xtNMIJTNa5" dmcf-ptype="general">장르별로는 전략 게임이 가장 많은 플레이 시간을 기록했으며, 슈팅, 시뮬레이션, 퍼즐, 스포츠, 아케이드 순으로 뒤를 이었다. ‘가레나 프리 파이어’, ‘로블록스’ 등은 사용 시간 증가가 두드러진 게임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c9a9971cbbebac66f4c55d8a346f28068d847da0d1b37488acc9c5a85dbc6080" dmcf-pid="yo0WVXQ0gZ" dmcf-ptype="general">지역별로는 중남미와 중동의 성장이 주목된다. 중남미는 13%의 인앱구매 수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브라질을 중심으로 주요 신흥 시장으로 부상했고, 중동은 18% 성장률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투자와 사용자 참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941d7442c516d9d57afd101a661feba6cb33b7d500141a1986e124f6336ebea" dmcf-pid="WgpYfZxpAX" dmcf-ptype="general">장르별 다운로드 비중은 시뮬레이션과 퍼즐이 각각 20%로 가장 높았고, 아케이드는 12.5% 감소에도 불구하고 19%를 유지했다. 전략 장르는 다운로드 비중은 4%에 그쳤지만, 매출 비중은 21.4%로 나타나 높은 수익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0af36f46558fc932a52e06d5dbd54fda0ca13ba6dcafeb67b0735cebc25cbf2" dmcf-pid="YaUG45MUjH" dmcf-ptype="general">전략 게임은 175억달러로 장르별 인앱구매 수익 1위를 차지했으며, RPG(역할수행게임)는 170억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퍼즐과 카지노 장르가 각각 122억달러, 117억달러로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액션 장르는 46% 매출 증가율로 가장 큰 성장폭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0cf2afa82ca5fa06be7027f3a07842cbe55378c194847d00905033d25fa5e7e" dmcf-pid="GNuH81RuoG" dmcf-ptype="general">2024년 전 세계 인앱구매 수익 기준 게임 1위는 Scopely의 ‘모노폴리 고!’로 집계됐다. ‘로얄매치’, ‘로블록스’, ‘라스트 워: 서바이벌’,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도 두각을 나타냈다. ‘캔디크러쉬사가’, ‘코인 마스터’는 경쟁 심화로 다소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위 10위권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Hj7X6te7A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멤버십, 만족도 1위로 올라서…쿠팡와우 제쳤다 04-09 다음 넷플릭스, 한국문학번역원과 영상 번역 인재 양성 ‘맞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