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소극장, 홍대 ‘케이팝 스테이지’ 새단장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XNwxCn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72cb4cdf5545f6d91784a4f5da88070fae206247e6693f7545e3c95972c04" dmcf-pid="X3OQiqNf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형빈소극장, 홍대 ‘케이팝 스테이지’ 새단장 (제공: 윤소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bntnews/20250409094304012vszk.jpg" data-org-width="680" dmcf-mid="GvZjrMhL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bntnews/20250409094304012vs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형빈소극장, 홍대 ‘케이팝 스테이지’ 새단장 (제공: 윤소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16baf90b892edbee03af0cbe4b85494bbe6a8983a7cfadbe8f4d19c793ab1b" dmcf-pid="Z0IxnBj4M8" dmcf-ptype="general">윤형빈이 운영하던 개그 전용 공연장이 K팝 전문 공연장으로 바뀐다.</p> <p contents-hash="5811de9652c7eaa3f666d8e77ac3a8a041b5fd6858edd65c68a7aed8d2bb9d5b" dmcf-pid="5pCMLbA8d4" dmcf-ptype="general">윤소그룹 측은 9일 “지난 3월 폐관한 윤형빈소극장을 ‘K팝 스테이지’로 전면 리뉴얼해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K팝 위크 인 홍대’ 주축 공연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fd7d0755072d3eb85228eb2bf0943fb42170617124950029b1acda90997a20" dmcf-pid="1UhRoKc6if" dmcf-ptype="general">K팝 스테이지는 ‘더 가까이, 더 진심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탄생하는 K팝 전문 소극장이다. 아티스트와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K팝 본연의 라이브 퍼포먼스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다. </p> <p contents-hash="1ced45cc377f5570cf39c6fbac4e344cc0a18b6504590a4dc4ece5cc58facade" dmcf-pid="tuleg9kPiV" dmcf-ptype="general">5월 1일부터 11일까지 K팝 스테이지, 상상마당, 무신사 개러지, H 스테이지 등 홍대 인근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K팝 위크 인 홍대’는 젊음과 음악, 실험 정신이 공존하는 홍대 거리에서 K팝을 새롭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다. </p> <p contents-hash="4a31ba384e694542824dca890d7a1917d5f93690f6a595e4d450c15e9e432b98" dmcf-pid="F7Sda2EQn2" dmcf-ptype="general">K팝 스테이지는 ‘K팝 위크 인 홍대’ 종료 후에도 상시 운영되며, 홍대 소극장 K팝의 중심지로 자리 잡아 K팝 공연 문화의 다양성을 확장하고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의미 있는 음악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ad8e9f070428c7ddf5447b505f5074908b019efb6b7e1e4968f07f3c1a92fb5" dmcf-pid="3zvJNVDxM9" dmcf-ptype="general">윤형빈은 “화려함과 규모도 팬들을 즐겁게 하는 요소이지만, 소극장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정성과 에너지가 있다”며 “K팝 스테이지에선 관객들에게 좀 더 생생한 경험을, 아티스트들에겐 더 자유로운 표현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38dc26d9ff5997514bf652b8bc8d28a951cdedeba23aa18d70d9d264ca74bf" dmcf-pid="0qTijfwMRK"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진웅, 악연 특별출연..."강렬한, 씬스틸러 존재감" 04-09 다음 피에스타, 해체 6년 만에 재결합…"차오루 완전체 활동 위해 발로 뛰었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