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목소리 위해 130kg까지 찌우기도…고지혈증·고혈압 와"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퍼펙트 라이프'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DcZD0C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312797bd411d64f0aee0d77eb24fca1c0618b5b3255eb27977945d8f7d6b2" dmcf-pid="qCwk5wph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1/20250409095628459ryhg.jpg" data-org-width="692" dmcf-mid="75EAXE3I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1/20250409095628459ry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221820434c0e42c04e778eb74433d1875db7e96b14f801e35c7df377f8006e" dmcf-pid="BhrE1rUlH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현진영이 살을 찌운 뒤 건강이 나빠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7bff0a8f24813d1f9e0b3065125fa30ed1d17e45a143d420d3c7515435c500" dmcf-pid="blmDtmuSt6"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전문가의 걱정을 한 몸에 받은 현진영의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23ab283f328afe645b3006265cc08d8063a275f0a47aaec8731c768043038ec" dmcf-pid="K0ZGfZxp18" dmcf-ptype="general">이날 현진영은 드라마를 보며 컵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아침을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패널 이성미가 "누가 아침부터 컵라면을 먹냐"며 놀라워했다. 현진영은 또 라면 국물에 과자를 넣어 먹는 파격적인 음식 조합으로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91930c0b4c6fe531b401a7cb9d7ff64bfb13922ac2bea30d349df0e262f059ba" dmcf-pid="9p5H45MUH4" dmcf-ptype="general">이어서 신승환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다이어트를 했냐?"고 물었고 현진영은 "목소리 톤을 바꾸려고 살을 130kg까지 찌운 후 녹음하고 활동할 때는 70kg까지 빼는 과정을 세 번이나 반복했다"라며 다이어트 변천사를 공개했다. 하지만 현진영은 "병원에서 한 번만 더 쪘다 뺐다 반복하면 분명 큰일 날 것이다, 기저귀를 찰 수도 있다고 얘기하더라"라며 "간 수치도 높고, 고지혈증에 혈압까지 높아졌다"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7dc6fd66aeb60fbcd75b8acaa37c5d53c0a47516d750098802e2f8c9ae64b68" dmcf-pid="2U1X81RuH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현진영은 '운동하러 나가라'는 아내의 잔소리에 집을 나선다. 그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세차장. 현진영은 "세차를 하면 전신을 다 움직인다, 헬스장을 갈 필요가 없다"며 매일 세차장을 찾는다고 전해 모두가 놀랐다. 또한 아내 몰래 햄버거와 치킨을 시켜 먹는 도중,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아내가 '설마 햄버거와 치킨을 시켜서 먹고 있냐'며 추궁하자 현진영은 "아무것도 안 먹었다"며 발뺌해 철부지 남편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것.</p> <p contents-hash="a39a33af13be490052b9dcdcf2d642166f737188db7f9844e3ac69d8ae2c4202" dmcf-pid="VutZ6te7YV" dmcf-ptype="general">MC 오지호가 이를 보고 "평소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냐"고 묻자 현진영은 "내가 많이 힘들 때 와이프가 항상 옆에 있어줬다,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에 아내도 "남편이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며 남편에 대한 믿음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식사 후 혈당을 체크하는 모습도 공개했는데 "남편이 혈당이 높았던 적이 있어서,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음식은 남편에게 안 주려고 한다"고 밝혀 '내조의 여왕' 면모로 모두를 감동케 했다.</p> <p contents-hash="40a1026079ed86e642cb7e3199e882774be4fe31feba854014a19d9e5fa19711" dmcf-pid="f7F5PFdzY2" dmcf-ptype="general">현진영과 아내가 함께한 '퍼펙트 라이프'는 9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4z31Q3JqG9"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日 최대 음악축제 '서머소닉' 출격 04-09 다음 (여자)아이들·이즈나·니쥬·더로즈, 日 서머소닉 합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