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떠나보낸 서효림, 농촌 생활 라이프 공개 작성일 04-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Wg3OzT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932213384d795d600ff7e94ef4e7e35fe496ffb41dff6ba7faee8e40abf4e" dmcf-pid="6MYa0Iqy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03533554shs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R3NVDx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03533554shs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87957f5be4b77fc0fa1c6970662631e7f7472940478b4c7e42cabc60d364a" dmcf-pid="PRGNpCBW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03535182hfgk.jpg" data-org-width="1000" dmcf-mid="4FA2IJTN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03535182hf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dbd2d44c56a97d60580bd7ecd3c84fe4627a7e822e5b0913a9c1312d42f432" dmcf-pid="QeHjUhbYt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개인 채널 '효림 &조이'를 통해 극과 극 온 앤 오프 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05168637a29657bcadff904d90e2cccb1096116d0a29cf7fe5f6e2bf1d35802" dmcf-pid="xdXAulKGZN"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개인 채널 '효림&조이(이하 효림 앤조이)'를 오픈한 서효림은 특유의 환한 미소와 밝은 표정으로 구독자와 영상을 보는 이들에게 "개인 채널은 처음이라 설레기도 걱정도 되고 그렇지만 앞으로 이 공간에서 일상 속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라 첫인사와 소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50b2250040a1771c4a29050b52bc9a80265babdea8f6a545408f6bfbc13a4c19" dmcf-pid="yHJUc8meYa" dmcf-ptype="general">이어 8일 공개된 '효림 앤조이' 첫 에피소드 영상에서 서효림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농사용 모자와 몸빼 바지 차림에 평소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가평 별장에서 보내는 일상에 대해 초점이 없는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서 커피 마시고 먼 산도 좀 바라보고 아무거나 하고 싶은 거 하는 그런 데 농사가 80%인 그런 일상"이라며 이른바 '멍효림'의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cee2b5235ebda1e8fea7763469af847771a7fed975988306e9f1d6598a87146" dmcf-pid="WXiuk6sdtg" dmcf-ptype="general">이런 서효림의 내추럴한 일상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초청받은 한 가방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할 때는 바닥을 드러낸 스킨로션을 마지막까지 두들겨 쓰는 알뜰한 모습과 "삽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찍기로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라며 허당미 어린 모습으로 웃픔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57ddb2b9c75b4e1543b12fbe33fc0ac3ca88f66d7f7481799d91fe8351efb97" dmcf-pid="YZn7EPOJt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서효림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오늘 하루 행복했어요 재밌는 일탈? 일탈이 아니지 이게 내 원래 직업이잖아 나 가평에서 농사짓는 사람 아니잖아"라며 정체성에 혼란을 겪다가도 "앞으로 메이크업한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도록 노력해 보겠다며" 환한 미소로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c4a787e12518e74eff8de0f5c65c353f08cac837d1142086cdc5ef07c71d2cd" dmcf-pid="GOVYeuo9tL" dmcf-ptype="general">이렇듯 첫 영상부터 전원일기를 방불케 하는 가평에서의 농사 라이프부터 공식 일정 속 탁월한 의상 소화력과 프로페셔널한 포즈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온 앤 오프로 자신만의 명랑 쾌활한 모습을 공개한 서효림이 앞으로 어떤 주제와 에피소드로 '효림 앤조이'를 채워 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3c48a65d7897596cbe311c987138b3ba949e68459ff343b75422f0b307cd398" dmcf-pid="HIfGd7g2Xn"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효림 &조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신보 타이틀곡은 '스위시'…매콤달콤한 매력 담았다 04-09 다음 이영자 향한 진심 고백 황동주 "실례 될까봐 두렵지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