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불륜 공개 9년째 만에 득남…은둔 중에도 쏟아지는 관심 [N이슈] 작성일 04-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1NVDx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e7aa7a245882b7f6059a5618df41645a7987e835161befed352ed280305cf" dmcf-pid="USHtjfwM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신 초기인 지난해 11월 27일 하얀 눈이 내리던 날 경기 양평 인근 식당을 김민희(왼쪽)와 함께 찾은 홍상수 감독. 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1/20250409103327460jwzm.jpg" data-org-width="1400" dmcf-mid="0oPe5wph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1/20250409103327460jw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신 초기인 지난해 11월 27일 하얀 눈이 내리던 날 경기 양평 인근 식당을 김민희(왼쪽)와 함께 찾은 홍상수 감독. 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be54cca35c2cc0f4a7b7bf75f1895e2f544c6c9cf27db1d36a4cce6b7ab666" dmcf-pid="uvXFA4rRt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연인 관계임을 밝힌 지 9년째에 접어든 홍상수 감독, 김민희 커플이 최근 득남했다. 두 사람은 관계를 공개한 뒤 '불륜' 비난 여론 속에, 대중 앞에서는 사실상 자취를 감춘 채 은둔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p> <p contents-hash="e3808cb65409b1599a61fd1250323b9a5400a434a9ab59078cbbabe88dbbb1a5" dmcf-pid="7jrCPFdztc"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한 후 현재 경기도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다.</p> <p contents-hash="8ef61fbe98f5569a2b00ae2c18e0f8f6f34d00f6bb3bebf539bb01da8686948a" dmcf-pid="zAmhQ3JqtA"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2세 나이 차에도 연인 사이가 됐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둘의 관계를 직접 공식적으로 인정했다.</p> <p contents-hash="66e9adc9fdf1cee4f7cec469251c57211ff7ba00c565ca57e5e21e4c00a1ed7f" dmcf-pid="qcslx0iB1j"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함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며 연인이자 영화적 동지로 끈끈한 관계를 이어왔다.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그 후'(2017) '클레어의 카메라'(2018) '풀잎들'(2018) '강변호텔'(2019) '도망친 여자'(2020) '인트로덕션'(2021) '소설가의 영화'(2022), '우리의 하루'(2023), '수유천'(2024)까지 홍 감독의 주요 작품에 주연 배우로 출연했다. 또한 홍 감독의 일부 영화에 제작 실장, 현장사진 등 스태프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32cce5b6eef5fdcc3c7dea56734bb84a632cc886314671fe43ecd1d9e65ffb" dmcf-pid="BkOSMpnbGN"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최근까지도 홍상수 감독 외 작품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불륜'이라는 꼬리표 탓에 정상적인 작품 활동이 어렵기 때문이다. 반면 홍상수 감독은 매년 한두 편의 신작을 쏟아내고 이를 통해 해외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대중의 반응은 싸늘했다. 극장의 위기와 겹쳐 그의 최근작들은 대다수 1만 관객 돌파도 이뤄내지 못하고 스크린에서 내려왔다.</p> <p contents-hash="1c99607d48d01bb2939bef176bad666851d64852661eb2b84b6c6f6d2a8b02f9" dmcf-pid="bEIvRULKGa"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지난 1월 김민희가 자연 임신에 성공, 올봄 출산 예정인 사실이 세간에 알려졌다. 이로써 관계의 장기화로 약간의 소강상태에 들어갔던 두 사람의 사생활 이슈는 또 한 번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e2ef5e7e61f238a4f2de79006b3eb8035f0059a12132154208c946a0ef13d72" dmcf-pid="KDCTeuo95g" dmcf-ptype="general">가장 많은 이목이 쏠리는 부분은 신변과 관련한 문제들이다. </p> <p contents-hash="382117fc99b64dd438566e6390e8114c73daa38b564d1e58e2caa24b967aa073" dmcf-pid="9whyd7g21o"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은 현재 아내 A 씨와 법적으로 결혼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2016년 11월 A 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2019년 기각 결정을 내렸고 항소는 없었다. 그 때문에 갓 태어난 아이의 호적이 어떻게 처리될 것인지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0cd43a029b2812891f6ee0f96d94c2204002d53cc3b2fbd6a79fdabfb1bf4db5" dmcf-pid="2rlWJzaV5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법적 부부가 아닌 만큼 홍 감독의 호적에 아들을 혼외자로 등록하든, 김민희의 호적에 단독으로 올리든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VmSYiqNfZn"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캐릭터 맞춤 자기소개서 공개 04-09 다음 '살아보고서' 이지혜, 전진·류이서 향해 "잉꼬부부라더니 너무 안 맞네" 돌직구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