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 뚫고 정상 오른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후보들 작성일 04-09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9/20250408222807036126cf2d78c681245156135_20250409104312289.png" alt="" /><em class="img_desc">김우식(왼쪽)과 이민선.</em></span> 소프트테니스 2025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김우식(서울시청)과 이민선(NH농협은행)이 각각 남녀 단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br><br>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펼쳐진 치열한 선발전은 선수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였다.<br> <br>김우식은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서권(인천시체육회)을 4-2, 4-3으로 제압했고, 이민선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김연화(안성시청)를 4-2, 4-1로 연파했다. 두 선수는 모두 패자전을 거쳐 결승에 오른 만큼, 2승을 해야 하는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br> <br>이번 승리로 김우식과 이민선은 올해 9월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자격을 확정 지었다. 까다로운 선발 과정을 뚫고 얻어낸 값진 성과로, 두 선수의 투지와 기량을 입증했다.<br> <br>선발전의 치열함과 선수들의 끈질긴 도전은 한국 소프트테니스의 건강한 경쟁력을 보여주는 생생한 현장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총상금 5000만원' 언더아머, 퍼포먼스 테스트 플랫폼 ‘UA 넥스트 컴바인(UA NEXT COMBINE)’ 개최 04-09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김관영 전북도지사, '전주 올림픽' 유치 위해 IOC 방문... 바흐 위원장과 면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