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리뷰] 스타 vs. 폐급 신병 받았다…돌아온 '신병3', 막강해진 캐릭터 플레이 작성일 04-0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충성! 사랑합니다~" 오대환 등장에 평화 찾아온 신화부대<br>- 비주얼 에이스 신병 김동준 vs. 남태우 쌍코피 터뜨린 김요한<br>- 더 막강해진 웃음 포인트로 돌아온 '신병3', 2회 월화극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KbQ3Jq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1299a0a6f45ea0f2d6ff7a7e69db36a4c13f414173bf4ef7984e086e2220c" dmcf-pid="tf9Kx0iB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TN/20250409104619966ytyo.jpg" data-org-width="700" dmcf-mid="XFjNseSg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TN/20250409104619966yt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5a91856e637fe3501b25e350e4d2ec12a682514a05d56bbd9501f4e30eac76" dmcf-pid="FwkcCiyjvk" dmcf-ptype="general">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드라마 '신병'이 더 막강해진 캐릭터 플레이와 웃음 포인트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 2회 만에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76031f2a1f44a24b227ad5d58dec04034fdd36848e037c7a623c32135eb15907" dmcf-pid="3rEkhnWATc"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첫 공개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는 단 2회만에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2.4%를 기록,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ac4c394e90280be8d7412ac82baa0bd896a29b29420b089db3ab04f263d0ea76" dmcf-pid="0mDElLYcWA" dmcf-ptype="general">'신병3'는 시즌2 종영 이후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새 시즌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을 그릴 것으로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138822db61430d0de28109596b48768c053f9c0d24c9571a011c0af52b677842" dmcf-pid="pswDSoGkvj" dmcf-ptype="general">첫 주 방송에서는 새 캐릭터들이 차례로 소개돼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먼저, FM 중대장 오승윤이 떠나고 중대장 조백호(오대환)이 새로 부임하면서 부대에 변화가 찾아왔다. 진한 인상과 우람한 풍채가 주는 분위기와 달리 사랑 충만한 인물이었다. </p> <p contents-hash="18c8a37fe4594f3378807fa3423c67db02b3e4790fe8b786092c150bd01f2697" dmcf-pid="UOrwvgHElN" dmcf-ptype="general">조백호는 "충성!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자고 제안해 병사들을 당혹스럽게 하는가 하면, 오전 점호에서 상의 탈의와 함성 발사, 구보를 생략해도 된다고 하고, 중대장 권한으로 각종 포상 휴가를 만들어 평화로운 부대 생활을 만들어줬다. </p> <p contents-hash="81d3c98584650573353cbaa735cbce4ec75dd1673388ab33b517c5c624dfea3c" dmcf-pid="uImrTaXDya" dmcf-ptype="general">신병 두 명을 받아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먼저 등장한 이는 국민배우 전세계(김동준 분)이었다. 신병을 골려먹을 생각에 신났던 부대원들은 전세계의 등장에 깜짝 놀랐고, 꽃미남 비주얼에 연신 감탄사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fe3c19a5beef3eda82442569a0c1e0d0ebd865e6a85b4022789e9ef047e028d" dmcf-pid="7CsmyNZwlg" dmcf-ptype="general">3생활관에 들어간 전세계는 고참들의 텃세에도 꿋꿋한 모습을 보여줬다. 연기를 해보라는 갑작스러운 지시에도 메서드 연기를 선보이고, 걸그룹 멤버들과 친해 면회를 오라고 할 수 있다는 말로 순식간에 고참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818a857c5d369743826d53914ebf6559810243fad2c54dd11c934c1278d13bf" dmcf-pid="zhOsWj5rho" dmcf-ptype="general">다른 또 한 명의 신병은 최빛나리(김요한 분)로, 분위기는 상반됐다. 빨간 뿔테안경을 쓰고 땀을 흘리며 생활관에 앉은 최빛나리의 모습은 멀리서도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고, 어딘가 모르게 박민석의 신병 시절을 연상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b9755eca4ebd39db7651f9a48e323986d28db753459a5719aeb0e0412b49a" dmcf-pid="qlIOYA1m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TN/20250409104620164bqip.jpg" data-org-width="700" dmcf-mid="ZfUp2HP3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TN/20250409104620164bqi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fb87eac32578ca4ea7353ffe6a7db806a3355a1345efe26eeb9a75316cedd8" dmcf-pid="BSCIGctshn" dmcf-ptype="general"> 병사들은 신병을 속이기 위해 신병 놀이를 계획했다. 박민석은 병장인 척을 하며 일병 역을 맡은 최일구(남태우 분)를 실컷 갈궜는데, 선 넘는 과몰입은 결국 최일구를 폭발시켰다. 두 사람이 쫓고 쫓기는 상황이 벌어진 가운데, 최빛나리는 얼떨결에 최일구에게 어퍼컷을 날려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div> <p contents-hash="175f08ff202f04f870e8cfee6bd82af2d73aa6a53d45390cfdd8330eb9459d88" dmcf-pid="bswDSoGkTi" dmcf-ptype="general">너무나 상이한 두 신병의 등판에 들썩이던 신화부대는 예상치 못한 또 한 명의 얼굴로 발칵 뒤집혔다. 바로 증거불충분에 의한 무혐의 처분을 받고 1생활관으로 복귀를 명받은 성윤모(김현규 분)였다. </p> <p contents-hash="9c70dfaeed8046f1e817ae7b226bda904604575861e66d236bf7ccdb7b903914" dmcf-pid="KOrwvgHESJ" dmcf-ptype="general">돌아온 성윤모는 전과 달리 쥐 죽은 듯 조용히 지냈지만, 박민석이 문빛나리의 잘못된 행동을 눈치채고 따로 불러내 경고할 때 나타나 그를 두둔하며 맞서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성윤모의 숨겨진 속내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38dea21e0fedd86576c73b478ba7a22387212403bf2a675a53a306f20f25c" dmcf-pid="9ImrTaX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TN/20250409104620370yetn.jpg" data-org-width="700" dmcf-mid="5Dt1qTVZ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TN/20250409104620370yet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10ac227faa57da75ab4b8c04b9d6fe13373549383fbc05024c8ed41e7a1f072" dmcf-pid="2CsmyNZwWe" dmcf-ptype="general"> '신병3'는 이전 시즌들보다 회차가 조금 더 많은 16부작으로 제작됐다. 또한 작품의 제작발표회에서 민진기 감독은 "시즌2에서 유격훈련 장면을 공들여 찍었는데, 이번에는 혹한기 훈련 느낌을 주기 위해 실제 혹한기에 촬영했다"고 관전 포인트를 밝힌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783bc104853c266e9afad565e3e24b8a0908701f0e947b45475ea0715772bb68" dmcf-pid="VhOsWj5rSR" dmcf-ptype="general">아직 2회밖에 방영되지 않은 만큼, 감독이 연출하면서 주안점을 둔 부분들은 앞으로 남은 회차들에서 천천히 풀어갈 예정.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극이 더욱 다채로워진 가운데 어떤 에피소드들이 등장할지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fb193ee5dae87a38ba744c2639919997ee73654feac1583d95fc249dae9db849" dmcf-pid="flIOYA1mWM" dmcf-ptype="general">'신병3'는 채널 ENA를 통해 공개되며, 본 방송 직후 KT 지니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시즌3는 OTT인 티빙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이전 시즌들과 달리 OTT에서도 공개되면서, 이전 시즌의 인기를 넘는 화제성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350b49cea02fec5cc3d0d06169f79344fe4773f0fab61a26e495ec0d27ca844" dmcf-pid="4SCIGctslx"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신병3' 방송 캡처/공식 포스터] </p> <p contents-hash="31dba62821e1dd6712927f82d8f23b24d482f41ecb8d5082b7129ab0234bb0d0" dmcf-pid="8vhCHkFOCQ"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fbe155c9b06108ad82829207792191e944c5f5bf2439e60edc092842f8f54092" dmcf-pid="6TlhXE3IvP"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e32ef4ba818396a555c6190bf01f3a71391967e0fb9b79062615b2c5ea8f0c0" dmcf-pid="PySlZD0Cy6"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9a07dfa25f70808cf7fccc989752b22f64f3dd26b7136e740d8461b2c7c2092" dmcf-pid="QWvS5wphy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일 컴백' 잔나비 "정규 4집, 환상과 현실 사이의 여정 담았다" 04-09 다음 예능감도 좋은 로이킴 “박보검 곡 요청, 거절 안 했다” 컬래버 기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