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인용에 반발했던 뉴진스, 이번엔 다른 결과 받을까 작성일 04-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aCHkFOTv"> <p contents-hash="224a8afff7786da82fde8e5595fdfd9308b4195450567dd4f1d8fb820bbf3c4b" dmcf-pid="Z6NhXE3IyS" dmcf-ptype="general">법원의 어도어 제기 가처분 인용 결정에 반발했던 뉴진스(NewJeans)가 오늘(9일)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갖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6473e8f755c480bbd54a5d912ca19b7a3c2ee12e0cef14fc52a088c9eeae7" dmcf-pid="5HBRNVDx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MBC/20250409104500972wf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Hl19Mpnb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MBC/20250409104500972wf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1XbejfwMTh"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9628b8fa41669921a6ece5c916c4e8804c3b01fc20cb51a0ef38d754b5761746" dmcf-pid="tZKdA4rRTC"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이날 오후 2시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의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연다. 앞선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과 달리 이번 이의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22621a4982ae383ac0dbd7bbcb6a8b6118a9802894e9c4cee6562686860d6be7" dmcf-pid="F59Jc8meyI"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건 지난해 12월. 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와의 이별을 통보하자 "뉴진스와의 계약은 2029년 7월까지 유효하게 존속한다. 아티스트가 고유의 색깔을 지키고, 하고 싶은 음악과 무대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듀서들을 섭외 중에 있고, 이러한 준비 현황에 관해서는 아티스트가 원하면 언제든지 만나서 설명드릴 생각이 있다"라고 반박하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한 것. 또 이듬해 1월 13일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추가로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140cb2da2f1172c36e59ff17b965ac75db46c79210c5bc043e66391f8c9174b" dmcf-pid="312ik6sdC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난달 21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앞으로 모든 연예 및 광고 활동을 어도어와의 계약 안에서만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p> <div contents-hash="99b021b65fe138212cb364c295240cd881172ebf3b474ceff85884fbc5475e09" dmcf-pid="0tVnEPOJWs" dmcf-ptype="general"> 재판부는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했지만, 뉴진스는 이에 불복하고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 한 번도 같은 여성은 없었다…이번엔 ‘여성 햄릿’ 이영애 “새로운 나를 보는 희열” 04-09 다음 황동주, 이영자 향한 진심 고백...“데뷔 전부터 품은 마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