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리얼리즘 더한 협상극…포브스 “손자병법같은 기업 심리전 드라마”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eeiqNf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feb9fd3ffd7c34ef50884af7654d4552887853b2d13db6d187055f0f71fc1" dmcf-pid="WOddnBj4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d/20250409105554706npsj.jpg" data-org-width="672" dmcf-mid="x1UUzv2X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d/20250409105554706np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919ccfd4507ca4ab95aa37e31a2a73cb9f9cadef01e604ac4d10815943e02" dmcf-pid="YIJJLbA8GC"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도 “몰입감 최고” 호평 릴레이</p> <p contents-hash="3dfd855c9af4c21fadc39174b6b2d77a19abce556694ce784f3d7db298738c35" dmcf-pid="GCiioKc6H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글로벌 IP 파워하우스 SLL(www.sll.co.kr)의 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247a97880c3e0e232be586bd907646a0e6020cdf33a24a9c4dd3092b8c774fc" dmcf-pid="Hhnng9kPXO"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 (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은 첫 방송부터 3.6%의 시청률로 시작하고, 최근 10화가 9.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우상향을 이어가고 있다.(수도권,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92695ffc04518bd4b8e707e679397bab427ef0039145c47a39960584838a62f3" dmcf-pid="XlLLa2EQHs" dmcf-ptype="general">특히 글로벌 드라마 평점 사이트인 IMDb에서 8.2점, 글로벌 드라마 리뷰 사이트 MyDramaList에서는 7.8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1d0b9a9be0c6bbfbcb88b6f87696e64dbd45f2ccf54292c0d9f17bb124c7c10" dmcf-pid="ZSooNVDx5m"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현실적인 협상의 세계를 밀도 있게 묘사하면서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전략적 사고와 심리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오피스 드라마를 넘어, 사회생활에서의 소통과 갈등 해결 능력,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ec3a1b368e6bc6a95a763794c1df036e1524e050ba951905357b6587f8a069c" dmcf-pid="5vggjfwMGr" dmcf-ptype="general">특히 이제훈을 비롯한 출연진의 뛰어난 연기력과 안판석 감독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은 캐릭터와 스토리에 몰입감을 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5f0bf07b37d1a977502fa00074601bc17cdbc6784c5a5a6d86c3467b6c1cf55" dmcf-pid="1DQQRULKYw" dmcf-ptype="general">이에 해외 유력 매체와 커뮤니티에서도 긍정적인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협상의 기술’은 ‘손자병법(Art of war)’으로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기업 내부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드라마”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079e4faf5cd9f788179d76e83ab8792a0c6ba710dc8ef70bb62b800e25784e1" dmcf-pid="twxxeuo9XD" dmcf-ptype="general">해외 시청자들은 “리얼리즘과 미스터리가 균형 있게 담긴 스토리가 인상적이며, 매 회 긴장감을 유지하는 탁월한 연출과 이제훈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작품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IMDb)”, “M&A라는 낯선 주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서도 현실적이고 지적인 협상 심리전을 깊이 있게 그려내 비즈니스 드라마로서 탁월한 완성도를 갖추었다(MyDramaList)”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0d9824657aade5b07312c2b41b8121382712934db719b58256ffbc936bb4bf3" dmcf-pid="FrMMd7g2ZE"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낯선 M&A라는 주제를 국내외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방대한 조사를 통해 현실적으로 그려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국내의 인기와 해외 시청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바탕으로 글로벌 흥행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정규 4집 프롤로그..."환상과 현실 사이, 여정" 04-09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인기에 눈 뜨겠네…데뷔하자마자 음방 1위+초동 31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