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타오 "직접 '여성용품' 만들겠다" 선언 작성일 04-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zgXE3I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79d886d1c2ea85288d03a31b1e7f2883d39888097e417a124fbb59d447f737" dmcf-pid="5MqaZD0C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12702953as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QOqTVZ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12702953as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4b3cad18e22334bd6c3971ef05f4626fa3d64fea4571739f6227658b7519a0" dmcf-pid="1RBN5wph1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황쯔타오)가 여성 위생용품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9b61be401ca5dfc45a4cc71a69a8d97bc2182997c1798e8900981b99cc4bab" dmcf-pid="tUyVwxCntN"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중화권 매체 'Goody26'에 따르면 타오는 최근 중국에서 큰 논란을 일으킨 '생리대 재활용'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7471bb44887ef9b2a9ddd6b86618b0fd6eaada579a4ecbf118c6b1382f67ba3" dmcf-pid="FuWfrMhLG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5일 중국중앙TV(CCTV)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3.15 완후이'에서는 폐기된 생리대와 기저귀 등을 재포장해 유통하는 업체의 실태를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 재포장된 제품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통돼 약 30배의 폭리를 남긴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5d8112deb9c9de8e75baabde38b7270893fd27d07969325424da8b0fc110927e" dmcf-pid="37Y4mRloHg" dmcf-ptype="general">이에 타오는 개인 방송을 통해 "기업들이 이익을 위해 여성들의 건강을 희생하는 것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해당 사태를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e71d08e3b4405be0cd6d9167880c430050fcb437aa159723736408846a56199" dmcf-pid="0zG8seSgZo" dmcf-ptype="general">그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생산 과정을 24시간 생중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제품의 원료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대중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것이 그의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0d31bab2cfa96f8b892eed50c04311517fdc449bc168fe8ae77b9d9388cafe4" dmcf-pid="pqH6OdvaGL" dmcf-ptype="general">타오의 이 같은 발표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위생 제품을 만들어 달라"며 지지와 응원을 보냈지만 일부는 생리대 논란을 사업 기회로 삼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24a89c0fab81e4f2d6d2084fea37a8b256e8080d1b2e2624f3038708924383a" dmcf-pid="UBXPIJTNZ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타오는 "몇 달 전부터 생리대 제조업체와 협의를 시작했다"며 사업이 갑작스레 시작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사업 파트너이자 아내 쉬이양과 여성 직원들이 90일 동안 제품을 직접 테스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6e22504c0ebc32278be53b557ea2a3f553e7e915c243fff50fde7193a6b4b3" dmcf-pid="ubZQCiyjZi" dmcf-ptype="general">한편 중국 위생용품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품질 문제에 대한 논란이 제기돼왔다. 특히 생리대처럼 건강과 직결된 제품에 대한 불신이 커진 상황에서 타오의 이번 도전이 실제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65ab6923986bbb1efdff0b32f752019c2202a7602b82221e4ff44f019df7670" dmcf-pid="7K5xhnWAYJ"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타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비방' 사이버 레커 잡은 풀스토리..유재석 "이게 되네" [유 퀴즈] 04-09 다음 日 배우 히로스에 료코, 간호사 폭행해 체포…소속사 사과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