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멤버십, 쿠팡 와우 제치고 온라인 쇼핑 만족도 1위 작성일 04-09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컨슈머인사이트 '2024년 하반기 이동통신 기획조사'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NkseSg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65499becabf53d2677152861ca4df7f0ec1e0d3f5325904bd48abaff85781" dmcf-pid="PYjEOdva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투데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yeonggi/20250409113521624lqij.jpg" data-org-width="600" dmcf-mid="44T96te7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yeonggi/20250409113521624lq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투데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6ed8a5f0e15e4b13c322584ff951d413f022726a8ed603ea4551dfc15de6f8" dmcf-pid="QGADIJTNy1" dmcf-ptype="general"><br>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쿠팡의 와우 멤버십을 제치고 만족도 1위로 올라섰다. </p> <p contents-hash="66e226e4c4877ee7bd3c6bd68455b6f6896921bcc2341f1c10b94e25bcdb1ce5" dmcf-pid="xHcwCiyjl5" dmcf-ptype="general">이동통신 전문 조사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9일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이동통신 기획조사'(조사기간 2024년 10월 4일~11월 3일, 전국 13~64세 휴대폰 사용자 3만3천242명 대상) 결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온라인 쇼핑 멤버십 각 서비스 이용자가 체감하는 서비스 만족률(만족+매우만족)에서 70%로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31322e72ad78aba55b0d363f0a89261f5bedd013c172b54886194ea9067569c4" dmcf-pid="yduBfZxplZ" dmcf-ptype="general">직전 조사에서 만족률 1위였던 와우 멤버십은 지난 상반기(69%) 대비 10%p 하락한 59%에 그치며 2위로 밀렸다. 지난 조사에서 와우 멤버십과 1%p 차이로 2위에 머물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이번 조사에서 와우 멤버십을 11%p 앞서며 1위에 올랐다. 컬리멤버스(58%), 우주패스(48%), 신세계유니버스클럽이 뒤를 이었다. </p> <p contents-hash="f3d34236e6ba7f68d50bac5d44e2a2f309fc7f7d5d7a241679af99d1eea3a7a3" dmcf-pid="WRpz2HP3SX" dmcf-ptype="general">네이버 멤버십 만족 이유로는 ‘적립금·포인트가 많아서’(83%)가 가장 높았다.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36%)도 상반기 조사 대비 12%p 상승하며 만족률 1위 등극에 크게 기여했다. 컬리멤버스는 ‘배송 관련 혜택’(60%) 외에 ‘이용 요금이 저렴해서’(43%)라는 응답이 많아 업계 최저 구독료(월 1천900원)가 만족률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c33ddd701b7f42fe2e5ca8299bd2fdcc6b45dc306f553d581bdef4456ea16" dmcf-pid="YeUqVXQ0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라인 쇼핑 멤버십 서비스 만족률과 가입률. 컨슈머인사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yeonggi/20250409113523377rvsv.jpg" data-org-width="600" dmcf-mid="87WVQ3Jq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yeonggi/20250409113523377rv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라인 쇼핑 멤버십 서비스 만족률과 가입률. 컨슈머인사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d8d2b97754394b80ced45676c68c37e4a529087c0e8320d450e0aa70a09806" dmcf-pid="GduBfZxplG" dmcf-ptype="general"><br> 반면 만족률이 크게 떨어지며 2위로 밀려난 쿠팡 와우 멤버십 이용자가 꼽은 불만족 이유로 ‘요금이 비싸서’(66%)가 급증했다. 와우 멤버십은 지난해 4월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구독료를 월 4천990원에서 월7천890원으로 58% 하고 지난해 8월에는 기존 가입자에게도 인상된 구독료를 적용했다. 이번 조사 시점(2024년 10월)에는 모든 가입자의 월 구독료가 큰 폭으로 오른 시기임을 고려하면 요금 인상에 따른 불만이 표면으로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4bda2b7c99bba06d1a067e986a341e2ae77efe70a6d029e01b3bd82201c7232e" dmcf-pid="HJ7b45MUvY" dmcf-ptype="general">그러나 온라인 쇼핑 멤버십 가입률(이하 복수응답)은 직전 조사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우 멤버십’이 37%로 1위를 유지했으며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23%),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16%), ‘우주패스’(5%), ‘컬리멤버스’(3%) 순이었다. The프라임, 롯데오너스, 서포터클럽 등 그 밖의 브랜드는 모두 1% 안팎에 머물렀다. </p> <p contents-hash="61cfce20386258ff5dbef9bc88b8780145392611c6732910b14ea876c3420eb8" dmcf-pid="XizK81RuyW" dmcf-ptype="general">컨슈머인사이트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 멤버십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라며 “쇼핑 멤버십 이용자는 점차 늘고 있지만 여러 멤버십을 동시에 이용하기보다는 특정 멤버십을 선택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추세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b0e534c1ea3f57423907952c75eb917b1735dd0ede6c737593491aacb2343f" dmcf-pid="Znq96te7ly" dmcf-ptype="general">조혜정 기자 hjcho@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핀으로 빛 세기 따라 투명도 변하는 필름 개발 04-09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산불 피해 복구에 3600여만원 성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