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3000억 자산가와 재혼…"난 보좌관+속 뒤집어져" ('솔로라서') 작성일 04-0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82PFdz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511dc6b17a472e11e71fb4f694800aff666f405c3cca74a1e78b085f74268" dmcf-pid="KLqUbW41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13432229wam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hHgk6sd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13432229wam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8a6960a8010c037052292e8f614dcfaee22998b899d1cefe9b8ee934fbd68" dmcf-pid="9oBuKY8t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13433575ajat.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FZ0Iqy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13433575aj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dfd5e307bd0092f82bc9c8179f663d70f31b4c8e145f585d4e1f6ca3c994eb" dmcf-pid="2gb79G6FZ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이 "남편은 최고의 남자, 나는 보좌관"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8e1e1beff0fdd45539c36d2f6635b80bf43b9a2db4f7199cbaae34b91f4f245" dmcf-pid="VaKz2HP35Y"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오정연 집들이에 초대됐다. 이날 김성경은 김경란과 함께 가벼운 근황부터 깊은 속마음까지 진지하게 나눴다.</p> <p contents-hash="ccfb4b409a070495b32da2b0db3ad84bfb216ea494255dce70576393fd9ec988" dmcf-pid="fN9qVXQ0GW" dmcf-ptype="general">특히 김성경은 20여 년 동안 혼자 아들을 키우다 2020년 한 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녀의 남편은 3000억 원대 모빌리티 업체를 설립하고 프리미엄 택시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그의 상당한 재력은 재혼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48ce0a7b9eef5fc7d4cad558ea7bc8688b531e38ed49d32242a25ba9856793f" dmcf-pid="4j2BfZxpGy"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난 진짜 끊임없이 일했지만 내가 일한 거 반은 우리 애 학비, 반은 내 생활비로 딱 끝났다"며 "노후를 대비해야 되는데 대책이 아무것도 없었다. 나의 앞으로의 삶이 어떻게 될지 우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e0a3d75a98bfdadf7c2b89bfe339d66f43cea89dc025ba1f2a529993cacc94" dmcf-pid="8AVb45MUYT" dmcf-ptype="general">이어 "여태까지 돈도 안 모으고 뭐 했나 싶었는데 남편이 '김성경 씨가 돈이 없는 걸 왜 창피하게 생각하냐. 명예를 위해서 일한 거 아니냐. 명예 위해서 일한 사람은 돈 없는 게 정상이다. 돈 없는 걸 부끄러워하거나 창피해하지 말고 오히려 잘 살아온 거라고 생각해라'라고 하는데 그 말에 완전히 감동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31f53eff01f037567de7cd0a7973ba99ef8c0807e698bcc05f79cb19ee162f" dmcf-pid="6cfK81Rut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남편이 내 인생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한다"면서도 "막상 결혼 생활을 해보니 최고의 남자도 진짜 열받고 속 뒤집어지는 건 있다. 내가 정말 결혼 생활을 우리 남편 심기 살피는 보좌관으로 살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27ec05756ac89c6955926ed740fe1930ed41e9f1bc89dae213de8d0cdab40a" dmcf-pid="Pk496te7HS"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성경은 "결혼이 행복하기만 하지는 않지 않나. 그래도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힘들고 복잡한 세상에 둘이 같이 있는 게 힘이 된다"며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1e1357b456615a216dab2c3d0e4584ed7f15465c1910a1cc872609bef1cdaea" dmcf-pid="QE82PFdzZl" dmcf-ptype="general">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dc07323b151ff3de5cc0db032a6c5a73f42c275c6c154b4e687e2bdd8a4e887" dmcf-pid="xD6VQ3JqHh"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김성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보험’ 이다희, 캐릭터와 하나 된 호연 '캐아일체의 정석' 04-09 다음 빌리 문수아x시윤, 유닛 데뷔 성공…파격 콘셉트로 'SNAP' 뜨거운 반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