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 또 온다...백상예술대상 MC 조합 작성일 04-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LfA4rR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0f57ba432bacaf32fdfb05b541f98fcb9613fe3d068e3ffe1dd978b90e5cb" dmcf-pid="bzo4c8me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dispatch/20250409113332990kguo.jpg" data-org-width="2000" dmcf-mid="qtNPDQIi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dispatch/20250409113332990kg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f7588f8cf8f2c20035952745a77baf34aa4f9fd67142a620010381ac7a1fa2" dmcf-pid="Kqg8k6sdD5"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수지, 박보검이 올해에도 백상예술대상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494347d058815782acfa49be08e2e497a303309af46e6f09a2648de5280aa03e" dmcf-pid="9Ba6EPOJDZ"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9일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오는 5월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e6d229855a839cb3d2df23334aab9766c193e7e7b7f849a1981c72db0dd0ad" dmcf-pid="2KjQwxCnwX"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백상예술대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7번째다. 이중 신동엽이 11번째, 수지가 10번째, 박보검이 7번째 MC 마이크를 잡는다. </p> <p contents-hash="b00dc9c74e012e4d5dc21f431ef2003b941d616bb177afac44d9114887c0e025" dmcf-pid="V9AxrMhLEH"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2024년 50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백상예술대상 터줏대감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 대표 MC다운 순발력을 발휘하며 매끄럽게 진행해왔다. </p> <p contents-hash="94796c3f953d29c36fb68d6adff20493c7dffda4a0df691ececc23726582feec" dmcf-pid="f2cMmRloDG"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에선 방송 부문 남자 예능상 후보에도 올랐다. 김원훈, 덱스, 성시경, 유재석과 경쟁한다. 30회, 50회 수상에 이어 3번째 트로피를 노린다. </p> <p contents-hash="517c9250c186de39c4d1699759e9457cb062cf88b358d6d0e389454a5cff6e45" dmcf-pid="4VkRseSgmY" dmcf-ptype="general">수지는 '백상 MC 10주년'을 맞는다. 역대 진행자 최초로 10년 연속 진행을 맡았다. 2016년 52회부터 10년간 MC석에서 백상의 아이콘으로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93dada0c0982eb50f2556865872fa2220265c7b72f1d1f357744bd9c7c2146ad" dmcf-pid="8fEeOdvaDW" dmcf-ptype="general">박보검도 백상 나들이를 이어간다. 2018년 54회에서 첫 인사 후 3회 연속 진행했다. 군 복무로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이곳을 다시 찾았다. </p> <p contents-hash="a374eca53d7f0ecc03d7d1247238635bbc8f315b9166343459d3d5b590459006" dmcf-pid="64DdIJTNEy" dmcf-ptype="general">올해는 주요 부문 노미네이트 기쁨도 맛봤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로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들었다. </p> <p contents-hash="2cc1a202539b7b5c301b898cca3573f90b62f3ece1fe5dee6dec341328d94ada" dmcf-pid="P8wJCiyjwT" dmcf-ptype="general">한편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다음 달 5일 오후 8시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다.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한다.</p> <p contents-hash="c26c4e2e407a70502c2b999e23331d3d109988cd2c077d8f26988690916e0d64" dmcf-pid="Q6rihnWAIv" dmcf-ptype="general"><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 사무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김혜자·손석구 주연 '천국보다 아름다운' OST 참여…14일 발표 04-09 다음 ‘이혼보험’ 이다희, 캐릭터와 하나 된 호연 '캐아일체의 정석'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