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빠진 엑소, 데뷔 13주년 기념 뭉쳤다…9월 세훈 소집해제 후 팬미팅 작성일 04-0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d91rUl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cea192e62196b00231ce9bc9228c73cd50c7af93ad2b70f48ed165e3b7e21" dmcf-pid="Q6iVFs7v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14650180xtlc.jpg" data-org-width="650" dmcf-mid="6bpyEPOJ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14650180xt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Pnf3OzTC0"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f85fc664a4ba4a075872a6a69daa987b938a5718a598c48fde2b982728aebb0" dmcf-pid="yv5Ca2EQW3"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EXO)가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e150878fec01c011a5966e65841bf952caa954868c55e94f2df3a6d7f3577e7" dmcf-pid="WT1hNVDxCF" dmcf-ptype="general">엑소는 데뷔 기념일인 4월 8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유튜브·틱톡·위버스 엑소 채널에서 ‘EXO : 13IRTHDAY HOME PARTY’(엑소 : 버스데이 홈 파티)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5a0b6eb39913db03d4ca6d5a76fe1a084be8f9f0677626beb97184f779b15f6d" dmcf-pid="YytljfwMy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군 대체 복무 중인 막내 세훈을 제외한 수호, 디오, 찬열, 카이가 한데 모여 홈 파티를 콘셉트로 편안한 분위기 속 수다 삼매경을 이어갔다. 디오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신생 기획사 컴퍼니수수에서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이번 라이브 방송에 함께했다. 새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에 둥지를 튼 이후 SM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 중인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는 참여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f50230c9f270c59876218988aab3adbbc5740ca7d8799a5f88b95d15fc6b925" dmcf-pid="GWFSA4rRS1" dmcf-ptype="general">수호와 디오, 찬열, 카이는 데뷔 13주년 축하 케이크 커팅 시간에 마음으로 “엑소와 엑소엘(엑소 공식 팬덤명)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다.</p> <p contents-hash="807604e344fb71b77dde2b37184f26293ebd60cb500d5e5cb3c7d375cfc6e858" dmcf-pid="HY3vc8meW5"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들은 힌트를 듣고 히트곡 제목을 맞히는 게임을 진행하며 함께한 지난 활동을 유쾌하게 추억했다. 이어 특별 챌린지 미션이 걸린 보드게임, 절대 사진을 찍혀선 안되는 게임, 음성 변조 마이크와 함께한 앞담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찐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0930d7cc79306e5c0dfd2d1f4e332e8218f09af30f37f7c76a9809acbe15886" dmcf-pid="XG0Tk6sdCZ" dmcf-ptype="general">마무리 인사로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할 테니 앞으로도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찬열), “오랜만에 멤버들과 웃으며 엑소엘과 함께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디오), “이제 엑소와 엑소엘이 만날 일만 남았으니 즐겁게 보내자”(카이) 등 각자 진솔한 소감을 밝혀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a2ecdb94160fe10a350a7257da18c568545f2903674874816e726a1bb735dc2" dmcf-pid="ZHpyEPOJCX" dmcf-ptype="general">팀의 리더 수호는 “세훈이 돌아오면 팬미팅을 할 것”이라고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세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며 9월 20일 소집해제된다.</p> <p contents-hash="1400e0d47b7aa2a0236583fb80c20542008a560c37b2e6fe658216d5d1fd2196" dmcf-pid="5XUWDQIivH" dmcf-ptype="general">세훈은 전화 연결을 통해 “엑소와 엑소엘은 하나다. 우리의 13주년을 축하한다.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 팬 여러분도 항상 잘 계셨으면 한다”고 인사를 건네며 훈훈하게 방송을 마쳤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1tqXseSgvG"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FBZOdva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주년' 엑소, 감동·웃음 전한 라이브…팬미팅 깜짝 예고 04-09 다음 '이혼보험' 유현수, 첫 등장부터 강렬…시선 집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