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4년만에 처음… 톰 크루즈, 경쟁부문 레드카펫 밟는다 작성일 04-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션 임파서블 8’로 입성<br>국내 작품 3편은 대기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581rUl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ce762935fac48fc75e057456617f96a167c520fce562becdc6f6856fbbec2" dmcf-pid="2w16tmuS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unhwa/20250409114514453zjag.jpg" data-org-width="650" dmcf-mid="KIBLbW41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unhwa/20250409114514453zj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f71f667707c66a000fdbcd3bf6bb37c738ed46bec63cd5004346437f099f2e" dmcf-pid="VrtPFs7vvS"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3·사진)가 3년 만에 다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p> <p contents-hash="85795b1e0cc5ae91d355b461b7aa1beb7169134c7859f2d3a14818c04c47e3ce" dmcf-pid="fmFQ3OzTyl"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의 신작인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5월 개막하는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그가 이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건 데뷔 후 44년 만에 처음이다.</p> <p contents-hash="85d51d0c47f7714e287f060b2b77f9336c8aa869111f9902d64340b4ccc1cda4" dmcf-pid="4IpRUhbYSh"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그동안 두 차례 칸을 찾았다. 모두 비경쟁 부문이었다. 1992년 작인 ‘파 앤드 어웨이’로 처음 방문했고, 이후 30년 만인 2022년 ‘탑건:매버릭’으로 초청받았다. 이때는 명예 황금종려상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8962f388f748166c3d0c49f255dff6580162c1daa4aae6051067c1ba53b89226" dmcf-pid="8CUeulKGWC" dmcf-ptype="general">이 시리즈의 8편 격인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1996년 시작된 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남다른 의미를 지닌 작품인 만큼 경쟁 부문에서 그의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하지만 그는 “이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냐”는 외신의 질문에 “영화를 꼭 봐야 한다. 직접 경험해야 하는 작품이기에 당장 언급은 어렵다”고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095db832a8c1011f55d6a867ba2718ef8e17568fe9410c0ec5eb5ca794df3ca" dmcf-pid="6hud7S9HTI" dmcf-ptype="general">한편 제78회 칸국제영화제는 5월 13일(현지시간) 개막한다. 이에 앞서 10일 경쟁 부문을 포함해 초청작을 발표한다. 한국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얼굴’을 비롯해 ‘전지적 독자 시점’ ‘경주 기행’ 등이 출품돼 초청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8aa5a2c015171451726920d7ca801280f2f55dbb399e51d9d8b7654b3ed9f2bd" dmcf-pid="Pl7Jzv2XWO"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륜 10년' 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재산상속은 어떻게 되나 04-09 다음 고소영 화끈하네…벌써부터 입담 폭발 “내가 네 친구야?”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