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지현·김재영, 로코 ‘뉸어’ 출연…연인 호흡 [종합] 작성일 04-0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cQrMhL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e9b0f6dafdcab291f32818f2d2bc186626d59daa4f72c8395b114e730ce54" dmcf-pid="GsftQ3Jq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지현(왼쪽)과 김재영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15429919svsk.jpg" data-org-width="800" dmcf-mid="WA7yKY8t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15429919sv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지현(왼쪽)과 김재영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a0294d27ca119cf7cbfaee9865404f5ec3326cd72b83b83e7aef58055b208c" dmcf-pid="HO4Fx0iBsb" dmcf-ptype="general"> 배우 남지현이 김재영과 연인 호흡을 맞춘다. <br> <br>9일 방송계에 따르면 남지현은 차기작으로 ‘뉸어’(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상대역으로는 김재영이 출연한다. <br> <br>‘뉸어’는 동양 최고의 고전 논어에 담긴 철학을 섹슈얼 코미디에 접목한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는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 연수가 섹스 토이를 파는 남자를 만나 서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br> <br>극중 남지현은 주인공 연수를 연기했다. 정조를 지키며 살아온 인물로, 마케팅 회사 직원이다. 김재영은 연수의 삶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섹스 토이 사장을 연기한다. <br> <br>JTBC 단막극 ‘불행을 사는 여자’를 연출한 김예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디즈니플러스 ‘사운드트랙#1’를 쓴 안새봄 작가 등이 집필한다. 제작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글라인이 맡았으며, 총 12부작으로 국내 OTT 방영을 조율 중이다. <br> <br>지난 2004년 ‘사랑한다 말해줘’를 통해 데뷔한 남지현은 그간 드라마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등 스릴러, 퓨전 사극 등 다양한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SBS 드라마 ‘굿파트너’ 흥행을 견인하며 흥행 배우로서 자리를 확고히 했다. <br> <br>또 2024년 제1회 KGMA 메인 MC로 나서며 탁월한 진행 능력을 발휘, 육각형 배우의 면모를 보여줬다. 현재는 문상민과 함께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촬영에 한창이다. <br> <br>지난 2011년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영화 ‘돈’, ‘노브레싱’,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너를 닮은 사람’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맹활약하며 배우 첫 전성기를 맞았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멜렉 “韓 영화 통해 많은 교훈 얻고 성장” 04-09 다음 이프아이, 데뷔 하루 만에 프로야구 시구·시타 나선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