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韓영화에 교훈 얻어” 작성일 04-0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LAHkFO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4162cad53f7019f3f161cb5f6eacd3772f069cc2c79d48081c443f8db93a8" dmcf-pid="QVocXE3I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라미 말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unhwa/20250409115411626apal.jpg" data-org-width="540" dmcf-mid="u3pHfZxp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unhwa/20250409115411626ap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라미 말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7989fbd686ed07baf99a4f3020ba4929b2ee6bfb7a015d3e5c0310369077d" dmcf-pid="xfgkZD0CSM"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에서 좋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e9f2f946244e586453d52e785c1232588e6101de10bfb267f16c7c40fb7cb07" dmcf-pid="yCF7iqNfCx" dmcf-ptype="general">‘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아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배우 라미 말렉이 한국 영화에 대해 이같은 소감을 내놨다.</p> <p contents-hash="be43ce0549ca764296e8a13e881596552d19d0b39bb8777a227eb18775a1d6aa" dmcf-pid="Wh3znBj4CQ" dmcf-ptype="general">말렉은 9일 신작 ‘아마추어’의 한국 개봉에 맞춰 이 날 오전 국내 취재진과 화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그는 "‘아마추어’로 인사드릴 수 있어 너무 반갑고 자랑스럽고 감격스러운 순간"이라면서 "우린 이미 많은 한국 영화로부터 좋은 영향을 받고 있다. 덕분에 이렇게 훌륭한 장르 영화를 만들 수 있었는데, 한국 관객들의 구미에도 잘 맞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cef31de713abcbe393b339f1bde28c94cf642faa58dea1b2f03a0028209ac2" dmcf-pid="Yl0qLbA8CP" dmcf-ptype="general">‘보헤미안 랩소디’는 ‘싱얼롱 신드롬’까지 불러모으며 한국에서만 994만 관객을 동원했다. 당시 기억을 묻자 말렉은 "말로 형언할 수 없다. 정말 큰 영광이자 겸허해지는 경험이었다"면서 "제가 좋아하는 훌륭한 영화들을 배출한 나라의 훌륭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은 소중한 기억"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2e481432759f927899d4eb3e73b6452f19114cd86ffe76abf3749176dd524e" dmcf-pid="GSpBoKc6v6" dmcf-ptype="general">‘아마추어’는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라미 말렉)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묻는 말에 "돈 때문"이라고 농담을 건넨 말렉은 "난 언제나 전형적인 영웅에 도전했는데 그 틀을 깨고 싶었다. 이번 작품 역시 다른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던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했고, 이 사람의 지능적인 IQ와 감정적 IQ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연기하려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7698f65e84b041cd73b27882a2f92b13222ba56df294218f9e7e8426755172" dmcf-pid="HvUbg9kPC8" dmcf-ptype="general">한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로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XalY2HP3T4"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 말렉 "韓 관객 '보헤미안 랩소디' 사랑에 겸허해졌었다…큰 영광" 04-09 다음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멜렉 “韓 영화 통해 많은 교훈 얻고 성장”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