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른 모터스포츠 열기, 2주 뒤 슈퍼레이스서 터진다 작성일 04-09 104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09/0005983203_001_20250409115910972.jpg" alt="" /></span></TD></TR><tr><td>2024시즌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 경기 장면. 사진=슈퍼레이스</TD></TR></TABLE></TD></TR></TABLE>슈퍼레이스 개막전은 오는 4월 19일과 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br><br>2024시즌, 6000 클래스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박빙의 승부가 이어진 끝에 시즌 마지막 날 장현진이 첫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25시즌에는 장현진, 정의철, 김중군, 황진우, 박규승 등 익숙한 이름들이 다시 격돌한다. 여기에 김무진, 헨쟌 료마 같은 새로운 얼굴들이 도전장을 던졌다.<br><br>규정 변화도 눈길을 끈다. 6000 클래스는 기존 100km에서 최대 170km 이하로 주행거리가 늘어나며 중간 급유가 필수화됐다. 피트스톱 전략과 타이어 교체 타이밍이 더욱 중요해졌다. 관객들에게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다.<br><br>핸디캡 웨이트는 ‘석세스 웨이트’로 명칭이 변경됐다. 최대 중량도 100kg에서 50kg으로 줄었다. 개막전과 최종전에는 석세스 웨이트가 적용되지 않는다. 시즌의 시작과 끝은 드라이버 본연의 실력으로 승부를 가리는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F1은 대부분 멀리서 중계로만 접해 온전한 현장감을 느끼기 어려울 수 있지만 슈퍼레이스는 관객이 그리드에 직접 올라가고, 드라이버와 눈을 마주치며 현장 열기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무대”라며 “이번 시즌은 더욱 진화한 경기력과 새로운 룰로 팬들에게 다이내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브레이브 킹스, 오사키 오소르 꺾고 일본 핸드볼리그 H 선두 탈환 04-09 다음 이창호 UFC 밴텀급 47위…UFC 한국 4대 스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