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혼' 오정연, 50억 집 두고 이사한 이유…"고층은 유산율↑" ('솔로라서') 작성일 04-0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CL9G6F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74d70fb0fddbae90b6087114291f81913c2b17e60b586efd024e441428813" dmcf-pid="WQho2HP3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20533188rdj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Blg9kP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20533188rdj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a33c0c04ad18a3303f7da13fa821b6a09535828658f16de90c6c55d576628c" dmcf-pid="YxlgVXQ0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20535341bicp.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N4tmuS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20535341bi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6f8638d2afd044fe24088755c1ec3322d0919cfaf47a2b1670a49b31f0e7d8" dmcf-pid="Gk0hoKc6X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유산율을 낮추기 위해 새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오정연이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5bbb0cbcaed970a35c5491859d9c34023c4d758fda81cafd0dbcf1ac83e2d39" dmcf-pid="HEplg9kPX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기존 집의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마음에 드는 집이 나왔고 원하는 층수와 구조, 동까지 모두 딱 맞아서 운명처럼 이사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975eab0011144fe154bbff9a4dcbe5a38cad6eb8b99c051f74adc81574497a" dmcf-pid="XDUSa2EQtr" dmcf-ptype="general">오정연이 이사한 집은 따뜻한 분위기의 거실이 특징이었다. 오정연은 "기존 가구는 그대로 사용했고 새 집의 구조에 맞게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새 집을 고를 때 고려한 기준도 공개했다. 오정연은 "내가 살 집이니까 층수도 너무 높으면 안 된다. 고층으로 가면 유산율도 높아진다고 하더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42bb08a66972e5f5034a1bba7094cf1920532c8e552b5c3ca9256333f803c83f" dmcf-pid="ZwuvNVDxG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미리 계획하고 멀리 내다보는 스타일"이라며 "냉동난자는 잘 보관하고 대기 중이다. 활용할 때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내 몫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확신이 가는 사람 있으면 당장 아이를 가질 것이다. 지금 가져도 이르지 않으니까"라고 너스레 떨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b837db54027084b9b0bfa0063e99cf2dfbb8fa67c6abdd6458c1e66400580ca" dmcf-pid="5r7TjfwMXD" dmcf-ptype="general">앞서 오정연은 서울 성동구 한강뷰 고급 아파트를 1억 원대에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해당 아파트는 50억 원대인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235f55c969973ec32f9e3e6c4313020e98dc1aac043c492e49ca8c1762c6de15" dmcf-pid="1mzyA4rRXE"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다. 하지만 오정연은 결혼 3년 만인 2012년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생활고·사치·폭력 등 각종 소문으로 곤욕을 치렀다. 시간이 흐른 뒤 오정연은 개인 채널을 통해 "내 루머로 생활고·사치·폭력 다 있다. 그걸 진짜로 믿는 분들이 있다"며 각종 루머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7a92f9aed280fd4a662ce2dcfe151f38ef1692fcc2e98677374bf3fd79ad98e" dmcf-pid="tsqWc8meHk"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pan>SBS Plus, E채널 '솔로라서'</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수 "이광수가 제일 악인…피지컬 에너지 몰입도 엄청나" [N인터뷰] 04-09 다음 "韓영화 참고"..'아마추어' 라미 말렉, 900만 '보헤미안 랩소디' 이어 대표작될까? [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