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박나래, '55억 집' 수천만원 도난…범인은 가까운 사람? 마음고생ing [종합] 작성일 04-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TN45MU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b6a5e62ef267f780203764bea0ca938b4bfce94cbfca19f7e0cb659c77f326" dmcf-pid="FRyj81Ru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20355706xlvw.jpg" data-org-width="550" dmcf-mid="1uaV5wph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20355706xl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175f65633b5f1628c3e34dadc4b90878f345862cf0f663d5fc54f6f3150765" dmcf-pid="3eWA6te75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자택에서 금품 도난 사고를 당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외부 침입이 없다고 전해져 팬들의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3535a248299c7d945212c815e67496f92469ef2ea093d743fc29a42c7a3718a" dmcf-pid="0dYcPFdz5a" dmcf-ptype="general">9일 박나래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박나래의 도난 피해 사건과 관련,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내부소행, 외부침입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앞서 8일 "도난 사고를 당한 게 맞다. 어제 알았다"고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33edddc25e757ae231f92cc6e0a00999896e627252e58847838c510faa16635" dmcf-pid="pJGkQ3JqZg" dmcf-ptype="general">금품 피해 규모는 수천만 원으로 추정된 가운데, 한 매체는 경찰이 내부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부침입 흔적도 없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6ea131e62f1b2860047fbd7ffd8359c46b20bbd9c0ca23fbd290eff773d6b46" dmcf-pid="UiHEx0iBGo"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박나래의 지인이나 아는 사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나래가 집을 공개하거나 손님을 많이 초대했던 점들도 언급되고 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및 개인 채널을 통해 집을 공개해온 박나래의 집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55억 원 단독주택이다</p> <p contents-hash="3ebe14c0b0c15c611d5dcedefb90e294537929191bc9ffeb979730e89a9ad9ec" dmcf-pid="unXDMpnbZL" dmcf-ptype="general">최근 보아,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에 뜬금없이 소환된 것에 이어 마음고생이 이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b8694f57fddd603d9e126556445b0c9906758ce357bdc7fcfe067196a37cada" dmcf-pid="7LZwRULKYn"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보아가 전현무에게 "오빠가 더 아깝다"며 박나래와의 열애설에 대해 무례한 반응을 보여 논란이 됐다. 보아는 7일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48d76673b015ceb795830f7668fd4d2189809d435c6acb53cb7fb1f8a3c366" dmcf-pid="zo5reuo9ti"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9일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박)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준 나래에게 다시 한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박나래에게 사과를 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5798a2d0ab6751de0041737376bed432772471e862b9955c31a2d066da3052" dmcf-pid="qg1md7g2GJ"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좋지 않은 소식이 연이어 전해진 가운데, 8일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에도 불참했다. "개인 사정"이라며 컨디션 난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bdce55396a4ab2a8a663c9c75d4e7e4807cae214c38ba941e1d082c778e2ce" dmcf-pid="B2mezv2X5d"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9699b27090ae9b0bc4dd35ad1c15a5bfbbc057fdf9dc9e1658db0893f5f30823" dmcf-pid="bVsdqTVZte"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 말렉 "韓 팬들 ♥, 큰 영광..겸허해진 경험이었다"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 소감 04-09 다음 '악연' 박해수 "신민아 마주하니 자연스럽게 눈 피하게 돼" [엑's 인터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