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엔터 매각, 아직 확정 사항 없어” 공시 [IS엔터주] 작성일 04-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J03OzT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dd535d2dc57d5d0cea53a96703cfbcda8baf653c64a34674900b0f392566f" dmcf-pid="0SOQPFd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21357939lvjw.jpg" data-org-width="720" dmcf-mid="F4FEk6sd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21357939lv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f71ccea937f4585d0a21533617cdfadde7cced13b201c534d01c532bf936b7" dmcf-pid="pvIxQ3Jqrt" dmcf-ptype="general"> <br>카카오가 최근 불거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각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br> <br>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는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당사는 카카오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해당회사 주주와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br> <br>이어 “향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r> <br>앞서 카카오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 엔터 주요 주주사에 서한을 보내 경영권 매각을 추진할 의사를 전달했다. <br> <br>카카오엔터는 현재 기업가치 약 11조 원 규모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카카오가 66.03%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br> <br>업계에서는 카카오가 카카오엔터 매각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경영 효율화 전략 일환 및 IPO(기업공개) 실패로 관측하고 있다. <br> <br>한편 카카오엔터는 멜론, 드라마·영화 제작, 웹툰·웹소설, 연예기획사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운영 중이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악연' 박해수 "욕설 연기 힘들었죠..금기 깬 악행에 회개기도" 04-09 다음 '아마추어' CIA도 인정한 순도 100% 첩보 오락…"韓영화 교훈받아"(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