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박해수 "유창한 욕설 연기? 평소 상상조차 못하는 단어라 연습"[인터뷰①] 작성일 04-0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fVtmuS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ca62f9e5f1605642742ead96d89c6489747d5f3d5f31a15c5a0bdb158a670" dmcf-pid="147uyNZw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해수.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tvnews/20250409122537639ppkp.jpg" data-org-width="900" dmcf-mid="Zx4fFs7v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tvnews/20250409122537639pp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해수.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c2699bc55383cf6b6c30549dfae6243f98dad64b1bfb46ec5b5c603ccb7515" dmcf-pid="t8z7Wj5rh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유창한 욕설연기에 대해 "부단히 연습을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c700cb6c97778c13d34aa817c4bd83de66617c81e823df15cde342cbe4ab916" dmcf-pid="F6qzYA1mS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박해수가 9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b3482d6ac2e46aa39089c26633bf7334857fa4c47a012885fe98dddf07ac4c3" dmcf-pid="3PBqGctsWS"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수는 이번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변화를 보여주며 유창한 욕설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 "연습을 부단히 했다. 아무래도 배우는 연습을 해야하니까. 저는 상상조차 못하는 단어다. 작가님이 잘 써주셔서 그렇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3634bae159f978a6dcd420c6d96f931a037617b39386727985f3ebd5a97abc6" dmcf-pid="0QbBHkFOyl" dmcf-ptype="general">이어 "정서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금기를 깨는 느낌을 받는 것 같다. 성당에서 성수를 마신다거나. 선에 대해서 십자가를 배경으로 욕설을 퍼붓는다거나, 너무 찝찝하고 힘든 거다. 그 때는 가면 쓴 것 같이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 집에 가서는 빨리 잊어버리려고 하고, 끊어내려고 했다. 누군가에게 직접 험한 말을 하는 것이 불편하기도 했는데 할 때는 금기를 깨는 것 같아서 재밌기도 하고 그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06ef3847b5cc51c32b2bd0bdbb177406990634bdf9fa93d805baad81f92525" dmcf-pid="pxKbXE3IWh" dmcf-ptype="general">특히 '오징어게임'에서도 욕설 대사가 '밈'으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 "평소에 제가 사용하진 않는다"며 "밈이 됐다는 건 화제성도 있었고, 많은 분들이 재밌게 느끼신 것 같다. 드라마 안에서 한거지만 재밌었던 것 같고, 그래서 이 작품에서는 어떤 밈이 있을까 기대도 된다"고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d8071d9b75877d6650a920586a4fecd453c27c2b34af972a6408d2a523d9a8f6" dmcf-pid="UM9KZD0CSC"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문상훈과 유튜브에서 조롱 연기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서는 "정해진 대본이 한 60%가 있다. 작가님들 천재적인 것 같다. 에피소드 하는 건 다 즉흥이었던 것 같다. 워낙 잘 받아주시니까. 저도 하면서 너무 재밌었다"며 "아내는 그 연기를 보고 '경이롭다'고 하더라. 그래서 '경이롭기까지?'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f4e8763651729dd49b55d74f31579baa43e3a6716451da21416e042c07218a40" dmcf-pid="uR295wphyI"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공개된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박해수는 이번 작품에서 작품의 핵심 인물인 '목격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eV21rUlh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락·감동 다 있어"…'아마추어', 라미 말렉의 색다른 첩보물(종합) 04-09 다음 '악연' 박해수 "이광수가 진짜 악인, 내가 봐도 '그거는 좀' 싶어"[인터뷰②]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