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신혼 가구 못 버렸다…서장훈 "과거 물건 간직 안돼" ('솔로라서') 작성일 04-0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P2Uyf5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236ddc4b638c9942e8ac41ef4dd120d292305d547efef467f6283f4c19204" dmcf-pid="PGQVuW41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23402343oy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8IsknVDx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23402343oy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c4870ea2f88b058a62072644a1bb7b722c626dc1c9c7338038c5f86c06ac5b" dmcf-pid="QHxf7Y8tG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전 남편 서장훈과 함께했던 신혼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오정연은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후 아나운서 선배 김성경과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2d26c8e755589a380e3e8826c7565919ea76fc9ffa020491fe25e23e2697cadb" dmcf-pid="xXM4zG6FY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김성경의 재혼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인연이라는 것이 있나 보다"며 '최고의 남편'을 만난 김성경의 말에 자신도 언젠가는 그런 감정을 경험하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66427c37e66de6fb64bb303b64192804f96e0984a2a5c5559e8c0f473e51c1a" dmcf-pid="yJWhEeSgYC" dmcf-ptype="general">이혼 후 13년이 지난 오정연은 교자상을 가리키며 "이 밥상은 사실 신혼 때 집들이하려고 산 거다. 그런데 거의 안 쓰더라. 혹시 쓸까 해서 남겨뒀는데 이사 다닐 때마다 짐이 된다"며 한때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에 김성경이 놀라며 "전 남편과 함께 썼던 상을 왜 갖고 있냐"고 묻자 오정연은 "과거에 대한 집착은 없다"며 실용적인 이유로 그 상을 중고로 팔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김성경은 "팔지 말고 그냥 나누어라"고 조언 했으며 이혼을 경험한 황정음도 "물건은 죄가 없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97375bb8bed8a353e78d46b9bed0ee979c2a67c4a9292b2848c713243d50d21" dmcf-pid="WiYlDdvaZI"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결혼에 대한 생각은 늘 머릿속에 있다. 혼자 살기에 최적화된 가구는 두지 않는다. 나중에 재혼하게 되면 두 사람에 맞는 가구를 장만할 계획"이라며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9a5fef8b8606bb4809b17b83c502d8853d654a900cc5de3fd92108ac81e2cd" dmcf-pid="Y0LRVFdztO"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은 2020년 6월 16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전 애인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여자친구와 갈등하는 남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서장훈은 "이 남자가 그렇게 큰 존재가 아니란 거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그렇게 과거의 물건을 끌고 다니면 안 된다"며 "깊은 관계로 갈 가능성도 없을 거다. 그냥 헤어져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서장훈은 과거에 대한 집착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과감하게 과거를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6a93c1af1a82b221ab985889f3e76325060d8ffa1b694b1818b535c7c79a601" dmcf-pid="Gpoef3Jq1s"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 박해수 "'폭싹' 양관식 같은 ♥아내…영감 많이 받아" [MD인터뷰③] 04-09 다음 “카카오엔터 팔아요” SM·아이유·유재석도 매물로 나오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