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도난 피해 어떻게 되나…경찰 "외부 침입 흔적 없어" [TEN이슈] 작성일 04-0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gfthbYYm">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Gqa4FlKGX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3f0c85ea7dd14d9877bcce825e785ab49e27e3334f740dbced30cefb57213" dmcf-pid="HBN83S9H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125404540hewr.jpg" data-org-width="658" dmcf-mid="W9tILfwM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125404540he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373940246afc73778614fb643bad0e9e322310778233acdc9462c7755e3e3" dmcf-pid="XxIL2te7ZD"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집에 있는 수천만원 상당의 물건이 없어졌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을 내부 소행으로 파악하고 있다.<br><br>9일 한 매체는 경찰이 박나래의 도난 피해 사건을 내부 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br><br>앞서 박나래 측 관계자는 8일 또다른 매체를 통해 "박나래 씨가 집에 보관하고 있던 고가의 물건들이 다수 분실된 것을 7일 알게 됐다"면서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br><br>박나래 측의 신고를 받고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는 점에서 내부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박나래 측은 현재 도둑맞은 물건들과 도난 시기를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금액은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br><br>이에 따라 박나래는 8일 출연 예정이었던 MBC 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불참했다. 그 이유가 당초 "건강 문제"라고 보도됐지만, 관계자는 "아무래도 많이 놀라기도 했고 심적으로 힘든 상태"라고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한편 박나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2021년 약 55억원에 매입했으며 집의 내부와 외부 등은 그가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비틀스 이어 우주로 '음원·MV' 송출 04-09 다음 카카오, ‘몸값 11조 원’ 카카오 엔터 판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