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데뷔 13주년 감동+웃음 다 잡았다.."앞으로 행복이 가득하길" 작성일 04-0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DAebA8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424a97f5dc32aa09b0b2e56a1c3270914a4b91c48475369fc6684f7d00e51" dmcf-pid="62wcdKc6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134539943rhrj.jpg" data-org-width="530" dmcf-mid="4wrkJ9kP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134539943rh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91f95d95648b9aa7331a4df42795b10460c52c587a513ca688883ab3faa5cb" dmcf-pid="PVrkJ9kPvo"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4709eef426e32d72467bf5a2d318c0f5d44748161721fa1394a897dd9c3e26f7" dmcf-pid="QfmEi2EQyL" dmcf-ptype="general">엑소는 데뷔 기념일인 지난 8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유튜브·틱톡·위버스 엑소 채널에서 ‘EXO : 13IRTHDAY HOME PARTY’(엑소 : 버스데이 홈 파티)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c2ecfba3eff24a2da7b36c64546ac9ae446333d30e636f8e091fbe2014bfaea" dmcf-pid="xKEjRBj4y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군 대체 복무 중인 막내 세훈을 제외한 수호, 디오, 찬열, 카이가 한데 모여 홈 파티를 콘셉트로 편안한 분위기 속 수다 삼매경을 이어갔으며, 13주년 축하 케이크 커팅 시간에는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엑소와 엑소엘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02e064625bba17d6ddca5ed12813a12687f50548325bccdac81d5adfdbd7bca" dmcf-pid="ymzpYwphSi"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들은 힌트를 듣고 히트곡 제목을 맞히는 게임을 진행하며 함께한 지난 활동을 유쾌하게 추억함은 물론, 특별 챌린지 미션이 걸린 보드게임, 절대 사진을 찍혀선 안되는 게임, 음성 변조 마이크와 함께한 앞담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찐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165af76ec2435c7be938fdc4601d00d7867dd8921ea52ccfa4225a95c92c079" dmcf-pid="WsqUGrUlyJ" dmcf-ptype="general">마무리 인사로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할 테니 앞으로도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찬열), “오랜만에 멤버들과 웃으며 엑소엘과 함께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디오), “이제 엑소와 엑소엘이 만날 일만 남았으니 즐겁게 보내자”(카이) 등 각자 진솔한 소감을 밝혀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706a365e2a525b99940c1a9d32254371a51266db3c817ec9d4219dc191cca23" dmcf-pid="YOBuHmuSWd" dmcf-ptype="general">또 수호는 “세훈이 돌아오면 팬미팅을 할 것”이라고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으며, 전화 연결을 통해 세훈이 “엑소와 엑소엘은 하나다. 우리의 13주년을 축하한다.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 팬 여러분도 항상 잘 계셨으면 한다”고 인사를 건네며 훈훈하게 방송을 마쳤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2d22288e6f97845cc6bfdb87353c99debac6e02b957832a2c87a48f2a6055c4" dmcf-pid="GIb7Xs7vSe"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효림, 故김수미 '전원일기' 그리웠나?...본격 농사 생활 공개 (효림&조이) 04-09 다음 "러시아·중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무력화 시도 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