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몸빼 바지+시스루 룩···농부의 삶이란 (효림&조이) 작성일 04-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SX6ULKF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03fbcfed4ac6011d87080ed43e57b6a067205e1b64fd8bbe8b5efe370e5c9" dmcf-pid="1wvZPuo9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효림 개인 유튜브 채널 ’효림 &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34032878ylqn.jpg" data-org-width="1080" dmcf-mid="ZeH0dKc6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34032878yl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효림 개인 유튜브 채널 ’효림 &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68c339a2003ac99f4d2b09ab8a4cf5249baf7c3cab2b5afa0b1d0e770ef894" dmcf-pid="tkhG40iB7U"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서효림이 개인 유튜브 채널 ‘효림 &조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극과 극 온 앤 오프 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br><br>지난 1일 개인 채널 ‘효림 &조이(이하 효림 앤조이)’를 오픈한 서효림은 특유의 환한 미소와 밝은 표정으로 구독자와 영상을 보는 이들에게 “개인 채널은 처음이라 설레기도 걱정도 되고 그렇지만 앞으로 이 공간에서 일상 속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라 첫인사와 소감을 건넸다.<br><br>무엇보다 서효림은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다정하고 소탈한 이미지와 농사와 요리, 여행, 반려동물 등 다양한 관심사를 드러냈던 만큼 ‘효림 앤조이’ 채널을 통해 향후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이어 8일 공개된 ‘효림 앤조이’ 첫 에피소드 영상에서 서효림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농사용 모자와 몸빼 바지 차림에 평소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가평 별장에서 보내는 일상에 대해 초점이 없는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서 커피 마시고 먼 산도 좀 바라보고 아무거나 하고 싶은 거 하는 그런 데 농사가 80%인 그런 일상”이라며 이른바 ‘멍효림’의 모습을 드러냈다.<br><br>더 나아가 가족들과 배추와 무심기에 본격 돌입한 서효림은 걱정 속에서도 밭일이 익숙지 않은 남편과 아버지에게 상황별 꿀팁을 알려주고 티격태격에도 망설임 없이 진두지휘하는 ‘농사 고수’의 면모를 드러냈다.<br><br>또 서효림은 갖은 고생 끝에 실하게 자란 배추와 무를 무사히 수확했고, 가족들과 한데 모여 김장할 때는 능숙한 손놀림과 비법으로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과정을 나타내며 영상을 보는 이들에게 수확의 기쁨을 체감하게 했다.<br><br>이런 서효림의 내추럴한 일상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초청받은 한 가방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할 때는 바닥을 드러낸 스킨로션을 마지막까지 두들겨 쓰는 알뜰한 모습과 “샵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찍기로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라며 허당미 어린 모습으로 웃픔을 자아냈다.<br><br>그럼에도 서효림은 전날 준비했던 강렬한 시스루 룩의 탑에 감각적인 블랙 셋업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무결점의 비주얼과 피지컬임을 입증하며 감탄을 유발했고, 이와 함께 행사장 포토월에서는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카메라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br><br>마지막으로 서효림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오늘 하루 행복했어요 재밌는 일탈? 일탈이 아니지 이게 내 원래 직업이잖아 나 가평에서 농사짓는 사람 아니잖아”라며 정체성에 혼란을 겪다가도 “앞으로 메이크업한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도록 노력해 보겠다며” 환한 미소로 일정을 마무리했다.<br><br>이렇듯 첫 영상부터 전원일기를 방불케 하는 가평에서의 농사 라이프부터 공식 일정 속 탁월한 의상 소화력과 프로페셔널한 포즈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온 앤 오프로 자신만의 명랑 쾌활한 모습을 공개한 서효림이 앞으로 어떤 주제와 에피소드로 ‘효림 앤조이’를 채워 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써니, SM 떠나 삼촌 이수만 손잡았나…A2O서 연습생 프로듀싱 04-09 다음 ‘문경찬♥’ 박소영 결혼 잘했네, 돌연 조모댁 방문도 OK인 5살 연하 남편(12시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