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바흐 IOC 위원장 면담…2036 전주 올림픽 유치전 본격화 작성일 04-09 98 목록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이 2036 하계 올림픽 전주 유치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4/09/0003532076_001_20250409141812816.pn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왼쪽) 대한체육회장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지난 8일 스위스 로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공식 방문해 토마스 바흐(72) IOC 위원장과 면담했다고 9일 밝혔다. 면담에는 유 회장과 함께 김관영 전북지사, 명수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장이 대표단으로 동석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대표단은 면담에서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서 전주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유치 당위성과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IOC의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전략 수립 방향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br><br>아울러 대한민국 정부·체육계·지자체가 함께 하계 올림픽 유치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전주시가 보유한 역사 문화 자산과 지속 가능한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대회 개최지로서의 적합성을 적극적으로 부각했다.<br><br>유 회장은 오는 6월 퇴임하는 바흐 위원장에 이어 IOC를 이끌 커스티 코번트리(42) 당선인도 만났다. 2004 아테네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 수영 여자 배영 200m 금메달리스트인 코번트리 당선인은 2016년부터 4년간 유 회장과 함께 IOC 선수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IS 목동] ‘박지원-황대헌’ 또 충돌, 준준결승 1조부터 무슨 일이 04-09 다음 빌리 문수아·시윤, 성공적인 유닛 데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